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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리비아로렌 ] 사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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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용희
  • 조회수 : 64회
  • 작성일 : 15-06-16 16:5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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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세이브존에서 2015.6.10 블라우스를 구매 했습니다..사이즈가 없어서 당일날 그냥 오고 사이즈 찾아서 택배로 보내줘서 다음날 인 목욜날 받았습니다.거기  까지는 좋았는데 택배 받을때 부터 기분이 언짢았습니다.새 옷을 다른 포장 없이 신발 박스에 보냈습니다.상품 가치를 본인들이 알아서 떨어뜨리더라구요.물건을 받아 내용물을 보니 이건 말이 안되도 한 참 안됩니다.옷이 너무 더러웠어요.새 옷이 아니라 누가 봐도 다른 사람이 입어서 반품 했던 옷 이더라구요.직장 때문에 바로 못 가고  토요일날 매장에 찾아 갔습니다.매장에 가니 알바 하시는 분이 있고 매니저 한테 전화를 하더라구요. 본인이 봐도 고객 기분이 안좋을 것 같다고...근데 매니저가  저를  바꿔달라고 하더니 미안하고 죄송하다는 내용이 아닌 환불만해주면 되지 않냐고 합니다.적반하장입니다.거기 있으면서 옷 상태에 대해 사진 찍고 환불 하고는 왔는데  어디 고객한테 다른 사람이 입어서 반품했던 옷을 택배로 보낼 수 있었는지 이해가 안갑니다.그래놓고 미안하다고, 인터넷 올리지 말아달라고 부탁하네요.고객상담실에 전화 해서 상황을 이야기 했더니 올리비아 로렌 을 옹호 하는 말만 하고 ..더 기분이 언짢아 지네요...오늘 제가 올리비아 로렌 고객쎈타에 전화 해서 어떻게 진행 되는지 전화 했더니 상담원이 묻습니다.무슨 의도로 제게 전화 했냐고 합니다..해당 매장 매니저들 사과 전화 보다는 사과글 인터넷에 올려 달라고 했더니 못하겠다고 딱 잘라 말합니다.다른 것도 아니고 사과글 올려 달라고 한건데 그거 못 올려 준다는 게 말이 될까요?상담 하면서 더 기분이 안좋습니다..상담 하는 분은 그게 직업인데 고객 말 듣는게 아니고 자기 말 들어달라고 합니다..고객 쎈타에서 도 안되면 누구랑 통화 해야 하는 걸까요? 올리비아 로렌 넘 말이 안되는 거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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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배송받으신 옷의 상태와 업체의 무성의하고 부실한 고객응대에 몹시 불쾌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욕설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 고객상담센터에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습니다. 더운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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