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전자 ] LG전자 디오스 냉장고 불량제품 교환처리요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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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김미경
- 조회수 : 60회
- 작성일 : 15-06-16 20:5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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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3월24일 인터넷쇼핑몰 11번가에서 엘지디오스냉장고를 12개월 할부로 구매하였습니다.설치기사가 냉장고설치해주고간 다음 냉장고 내부를 살피던중 무빙박스(서랍장같은박스)에 금이가서깨져있는걸 발견하여 새상품인데 찜찜했지만 교환요구를 하여 무빙박스 교환받는데2주걸려서교체했습니다.지금생각해보면새제품인지도의심스럽네요.그런데 지난주말 6월13일에 갑자기냉장고에서가스냄새가나면서 냉동실에있던 음식물들이 녹기시작했고 냉장고에서도 냉기가 나오지않는등 작동을하지않았습니다.
6월14일 엘지전자 서비스센터에 신청을했고 6월15일 서비스기사님이 방문하셔서 냉장고뒷판을 떼어보시더니 황당한표정이 영역하시며 가스가샌거고 가스관에서 오일도새어나왔다며 손가락에 묻은 시커먼 오일까지 보여주셨습니다.
구매한지 3개월도 안된 새냉장고에서 왜 가스와 오일까지 새어나왔을까요?제품불량인거죠...수리거부하고 교환신청해달라고했습니다.기사분은 가스새는부분의 보증기간이 원래1년인데 2년으로 늘려줄테니 수리받아라고 저를 설득하더군요...거절했습니다.그후 엘지부산역점센터의 팀장,센터장에게 전화가와서 교환불가라며 똑같은말만 되풀이했습니다.냉동실에 얼려놨던 8개월된아기의 이유식은 이미상했고 생선이며 고기,야채등~50가지 품목들은 상하고 녹아물이 냉장고밖으로 새고~아주 지옥같은 사흘을보냈습니다.집안은 냉장고에서 나온 가스냄새가 진동하구요~아기는 일요일과월요일 이유식을 먹지못했습니다.
저는 원래도 몸이 약한편인데 이번일로 더 쇠약해져서 애기도못볼정도로 몸져누워서 저대신 저희시누언니께서 엘지본사로 전화를하셔서 교환요구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팀장,과장,부장까지 전화와서 교환은 안된다고 똑같은 말만 반복하네요.
저희는 이제 엘지전자를 신뢰하지못하겠고 교환도 필요없으며
환불을 요구합니다.카드할부가 아직10개월이나 남았는데요.처음부터 가스가새는 치명적인 불량제품을 팔아놓고 소비자를 기만하는 엘지전자의 서비스처리업무에 대한 강한 불신과 불만을 제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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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구입하신 냉장고 하자와 관련한 업체측 교환거부에 상심이크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상 구입 후 1개월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무상 수리 가능합니다. 품질보증기간(1년)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일 경우 하자발생시 무상 수리, 수리불가능시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교환불가능시 구입가 환급, 교환된 제품이 1개월 이내에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구입가 환급 가능합니다. 품질보증기간 이내에 동일하자에 대해 2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는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봅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건강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