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이엔씨코리 ] 무책임한 지마켓과 판마자.택배회사의 눈속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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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김효정
- 조회수 : 55회
- 작성일 : 15-06-11 03: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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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2/3일날 물건 주문 햇는데요.. 택배 문제때매 지마켓에서 저한테 사과하고 했엇는데요.
그 물건이 제가 200ML 3개랑 300NL 1한개 주문 햇는데 모두 200ML 가 왔어요..
이걸 지금 이야기 하는 이유는 전 미국에 사는데 재가 한국에 갔을때 주문을 하고 택배를 못받아서 한국에 물건 풀러보지도 못하고 있다가 이제서야 한국에서 오신는 분이 계셔서 가져다 줘서 지금 알앗어요..
물건도 제대러 안보내 주시고 그 당시 300ML 돈더 냇습니다..
택배 문제는 기억 하실지 모르지만 배송 완료라 하고 안와서 전화했더니 택배아저씨가 저희는 배송 완료 찍어놓고 배달 합니다 라고 하고 전화를 끊으셧어요..
그 다음 날도 안와서 책배 회사에 전화햇더니 미안하더고 오늘은 꼭 배성 해드린다고 ..
제가 미국 가져가야 한다고 꼭 부탁한다고 햇더니 구챦다는 듯이 걱정 말라고..
다음날 안와서 전화 햇더니 미안하다고 오늘은 꼭 해준다고..
내일 미국 가야하니 꼭 부탁한다고 햿떠니 또 알았데요..
결국 다음날 안와서 공항가기전 12시 까지 달라니깐 도저히 안된다네요..
결국 못가져 왔습니다.. 너무 화가나서 소비자 고말센터에 글 올리고 지마켓에서 사과 받고..
제가 원하는건 미국으로 배송해주는 거엿는데 못해주겟다네요.. 택베회사 절대 못한다고 하고.
지마켓 책임 없다는 식으로 미안하다 사과만 하고 미국 배송은 안된다 하고
그러다니 지마켓에선 무료반품이나 지만켓 만원권 주신다네요...
한마디로 어이 없고 기막혀서 거절햇슴니다..
그리고 느꼇습니다.. 정말 성의 없는 한국 ..
저희는 이런 문제 있으면 지마켓처럼 온라인 거래 하는 쪽 측에서 돈 다 물어주고 물건 그냥 가지라합니다..
꽁짜로 달라는 것도 아니고 그쪽에서 실수 해서 미국으로 붙혀달라는데 그거 하나 못해준다 하니.. 한마디로 택배회사나 지마켓이나 서로 손해 볼수 없다는 팽팽한 소비자와의 싸움이죠..
어쨱든 구챦고 어이없어 잊고 있었는데 친구가 물건을 오늘 가져와서 보니 물건이 잘못 왓어요..
처음부터 택배만 제대로 왓어도 제가 뜯어보고 말할수 있엇던 거였어요..
이건 누구의 잘못인지.. 서로 떠밀기만 하니,,
이건 어떤 방법으로 해결을 할수 있을지 답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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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 당 자 작성일주문하신 물품을 뒤늦게 받으셨는데 오배송되어 몹시 불쾌하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따라 주문한 물품과 다른 물품이 배송되었을 경우 반품비는 사업자 부담으로 주문제품으로 재배송요구가 가능합니다.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법률에 따르면 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경우 물품 훼손이 없이 7일이내에 청약철회가 가능하며 ,반품비는 사업자 부담입니다. 위 내용을 근거로 업체측으로 다시한번 이의제기 하시기 바라며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