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0계약해지후에도 청구서 발송 및 불편한 상담방법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주식회사엘지유플러스 ] 070계약해지후에도 청구서 발송 및 불편한 상담방법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신애
  • 조회수 : 724회
  • 작성일 : 15-06-11 22:39:40

본문

2015/3/16 본회사 인터넷 전화 해지를 완료했습니다. 본인 일본 거주한지7년에 접어들고, 4년전에 본 인터넷전화 분실 및 사용전화번호 잊어버렸습니다. 청구서는 한국통장에서 자동이체가 되어왔고, 미납금은 담당자 신송자님/ 17524원으로 확인받고, 안준수 상담원 최종확인받고 입금완료및 해지 가능했습니다. 마은경, 방진희 상담원으로부터 미납요금 잘못 안내해서 680원이 남아서 4, 5월 계속 청구서를 메일로 보내왔습니다. 다만 문제는, 청구서가 훈글소프트웨어에서만 대응가능해 제가 일본에서는 훈글소프트웨어가 없고 한번도 제 청구서를 열어서 확인할수 없었습니다. 본회사 홈페이지 가입을 하고 싶어도 한국국내거주자 전화번호인증이 필요한 방법으로 되어있어 가입도 할 수 없었습니다. 한국에 계신 부모님은 인터넷 관련 및 이런 부분에 문외하셔서, 모든것으로 제가 직접 전화로 해결을 했고, 부모님은 본회사 상담원 안준수님 설명듣고 미납금 입금후 해지로 확인을 받았습니다.  해지로 해결해주는것이 맞는것 아닙니까?! 입금수수로 부담하면서 송금하는것도 손해라는 생각이 듭니다. 정신적으로 정말 스트레스 받습니다. 유플러스 상담문의 및 상담원과 상담이 제대로 안되고,  사이트 이용도 불편합니다. 해지하기위해서 안준수님과는 30분정도를 국제전화 걸어서 제가  확인받았었습니다. 상담전화 걸면 녹취한다는 메시지도 나오는데, 다시 상담원 방진희 답변에는 녹취내용이 잘 녹 안되었다고 합니다..정말 어이없습니다. 메일보낸 모든 내용을 첨부하고 싶을 정도입니다. 제발 도와주세요. ㅠㅠ 정말....답답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인터넷전화의 해지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무척 답답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34348 서비스 G 마켓 김대성 2015-06-10
234347 식음료 jhel@mail.com 아찔한밤 2015-06-10
234346 식음료 맘스까까 김시내 2015-06-10
234338 기타 순천시조례동홈플러스 박솔비 2015-06-10
234336 식음료 초이스엘 장지혜 2015-06-10
234331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전보름 2015-06-10
234330 금융 SK플래닛 신민주 2015-06-10
234329 기타 홈엔쇼핑 이정은 2015-06-10
234328 식음료 gs shop 송우철 2015-06-10
234327 기타 홈플러스 강희도 2015-06-10
234326 식음료 맘스까까 김시내 2015-06-10
234325 서비스 cj대한통운 추승호 2015-06-10
234324 기타 그꼴 박애린 2015-06-10
234323 식음료 홈앤쇼핑 이정춘 2015-06-10
234322 휴대전화 언남동 skt 대리점 권기철 2015-06-10
234321 서비스 박승철헤어스투디오 제유미 2015-06-10
234320 통신 엔씨소프트 주채현 2015-06-10
234319 기타 김양숙 2015-06-10
234318 자동차 이남의 2015-06-10
234314 유통 대한통운 윤지희 2015-06-10
234312 휴대전화 에스원NET 박현주 2015-06-10
234311 서비스 스포플 심우승 2015-06-10
234310 기타 SW스튜디오 이세미 2015-06-10
234309 기타 강중식 신경외과 김명자 2015-06-10
234308 생활용품 라자가구 권상옥 2015-06-10
234307 기타 웅진코웨이 신정교 2015-06-10
234306 생활가전 쿠첸 김경희 2015-06-10
234305 식음료 전주전통육계장 정미숙 2015-06-10
234300 통신 kt 김종석 2015-06-10
234298 생활가전 딤채냉장고 고경숙 2015-06-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