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티치(LG유플러스) ] 선택약정할인 및 단말기지원금/ 비싼요금제강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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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윤나경
- 조회수 : 726회
- 작성일 : 15-06-10 02:5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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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무제한요금제 3가지중 작은것은 무제한아니라하며 비싼요금제
사용토록함
3)선택약정할인을 소비자가 먼저 요구하였고 대리점은 선택약정해준다 했으나, 마음대로 보조지원금 설명도 없이 선택함
보조지원금 있는것조차 몰랐고 이제와서 선택약정할인설명한적 없다고
발뺌함
4)계약서에 계약자 자필로 아닌 판매자가 소비자가 잠시 자리 비운사이
계약내용 변경
5) 엘지 유플러스 상담원은 한숨을 푹푹쉬며 구두상으로 한 부분은 어쩔 수 없다며 녹음을 하라고 함.
6) 기기반납시간을 지체 시켜 반납불가능하게 함
4월27일 휴대폰을 구매하고자 방문하여 판매자에게 저렴한 휴대폰을 추천해 달라 하니 15만원 짜리 휴대폰이 있다며 GX2를 추천받았습니다.
기계를 잘 모르기 때문에 가격과 카메라 화질만 물어보고 구매결정한 뒤어제 뉴스보니 선택약정20%해주는걸 보고 왔다하니 당연히 할인 가능하다하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휴대폰 지원받는것도 중복할인이 안되어 유리한쪽 해준다하는데 20%할인받는게 더 유리하지 않냐 하니 중복으로 된다며 최종휴대전화요금에서 20% 더 추가로 들어간다 했습니다.
저는 의심쩍었지만 직원이 그렇게 설명을 하니 믿을 수 밖에 없었고 계약서를 싸인을 했습니다.
계약서 부분에서 출고가에 399300원을 적길래 15만원짜리인데 이건 뭐냐하니 그냥 출고가일 뿐이고 15만원 짜리 24개월 할부이니 고객님은 15만원만 내면 된다하며 추가적인 설명은 없었습니다.
요금제는 무제한을 쓰고 싶다하니 무제한 요금 3가지 중에 제일 비싼것을 권유하였고 좀더 저렴한 무제한을 한다하니, 저것은 무제한이 아니고 지나간거라 잘못 붙여놓은 거라며 무제한은 89.9요금제 밖에 없다하여 그걸로어쩔수 없이 했습니다.
그리하여 한달에 기계값6220원에 요금제98890원에 요금할인19800원 제외하여 총85690원 이라며 설명하여 그럼 선택약정할인은 어디서 들어가냐하니 요금 나오는 최종금액에서 20%추가 할인들어간다며 계산기로 보여주었습니다.
조금 이상하여 한번 더 재차 선택약정할인을 물어보니 할인 당연히 된다고 하였고 ,혹시나 하는 마음에 휴대폰 15만원 보다 더 싸게 안되냐하니 요즘 휴대전화 지원금 없다하며 할인 안된다 했습니다.
그 후 기존에 사용하던 휴대폰을 판다고 하니 16만원에 팔아주기로 하여 반납하였고 사진을 옮기기 위해 기계를 주니 30분정도 소요된다며 어디 갔다오라해서 저는 볼일을 본후 다시 와서 기계와 계약서를 받고 집으로 왔으나, 휴대폰이 사용한 흔적이 있어 전화하여 휴대폰 누가 쓰던거 같다하니 다음날 바로 휴대전화를 바꿔 주었습니다.
휴대전화를 바꾼 후 다시 사진을 옮겨야 하여 또 맡기고 갔다온 뒤 휴대폰을 받고 집으로 가는도중 사진이 2000장 중 300장만 옮겨져있어 이리저리 확인해보니 휴대폰이 8GB짜리 휴대폰이었습니다. 용량이 적어 나머지 사진은 날라간것이었습니다. 대리점에서는 사진이 다 날라갈 일이 없다며 다시방문을 요청 하였고 저는 엘지 고객센터에 8GB휴대전화라 사용할 수 없다며 8GB였다면 애초에 구매하지 않았다고 하였습니다. 그리하여 저는 기기반납을 하겠다하니 고객센터에서는 알아보고 연락준다고 한뒤 연락이 없었고 대리점에서는 16 GB 외장메모리를 추가해 사진을 살려보자고 하였습니다. 결국은 사진을 살 릴 수 없었고 휴대폰사진을 복구요청을 하여 대리점에서는 업체에 알아보고 연락 준다하였습니다.
또 판매자에게 음성무제한이라고 하였는데 문자로 무료전화 몇분 남았다는 문자가 온다고 혹시 무제한 아닌거 아니냐하니 전혀 신경쓰지말라며 모두 무제한이라고 하여 그렇게 알고 있었지만 결국은 고객센터에 물어보니 음성전화는 010휴대전화통화시만 무제한이고 일반전화는 무제한이 아니라는 답변을 들었습니다. 그래서 우선요금제를 바꾸겠다하니 위약금4000원을 내야된다하여 저는 대리점에서 설명을 제대로 안해준부분이라 못내겠다하니 대리점에서 4000원은 내준다고 하였습니다.
몇일이 지난뒤 대리점으로 부터 복구는 할수 있으나 20-30만원정도 비용이 드는데 고객님도 같이 초기화를 동의하지 않았냐며 이제와서 비용을 못내겠다는 식으로 연락이 왔습니다. 그래서 저는 8GB 인지 몰랐으며 당연히 사진2000장이 그 용량에 다 안들어간다는건 상식아니냐며 그리고 판매하는 사람이 휴대폰 사양에 대해 설명을 해줘야 하는거 아니냐며 따지니 설명할 의무는 없다고 딱 잡아땟습니다. 저는 더이상 대리점과의 대화가 불가능해 고객센터에 얘기를 하니 당연히 사양에 대해서 설명을 해야 할 부분이라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고객센터통해 민원을 접수하였고 고객센터에서도 확인해봐야한다며 시간을 끌었습니다.
이러다가 한달 요금이 나와버렸습니다.
사진 복구 부분에서 계속 민원을 제기하니 고객센터가 아닌 다른 곳에서 연락이 와서 무슨일인지 다시 처음부터 묻길래 고객센터에서 무슨 내용인지 전달받지 않았냐하니 고객센터 쪽에서 자세히 안알려줬다며 또 번복하게 하였고 저랑 고객센터랑 통화내용녹음된거 있지 않냐하니 녹음확인이 안된다 하였습니다. 다시 처음부터 설명한 뒤 저는 빠른 해결을 원했고 혹시나 몰라 선택약정할인이 되어있는지 요금이 비싸게 나온거 같다하니, 선택약정이 되어있지 않다. 보조금지원을 받았다는 답변을 들었습니다.
저는 분명히 구매할 때 선택약정할인을 먼저 하겠다고 말하였는데 왜 보조금 지원을 받은건지 보조금 지원을 받는다는 얘기는 듣지도 못하였고 분명 보조금과 선택약정 중 유리한 부분을 할인받는다고 알고있었는데 보조금25만원과 제가 평균 휴대폰요금이 10만원 이상나오는데 이걸 계산하면 누가봐도 선택약정 할인이 유리한데 대리점에서 상의도 없이 마음대로 계약내용을 변경해버린 것이었습니다.
너무 화가 나 민원을 다시 요청하였더니 대리점에서는 선택약정할인에 대해 얘기한적도 없다며 발뺌하여 저는 답답해 죽을 뻔 했습니다.
여기서 확인 할 부분은 계약서 밖에 없었는데 저는 계산기로 설명하는것을 들었고 계약서 상에는 일체 표기가 안되어 있어 저에게는 불리한 상황 이었습니다.
상담원도 계약서 상에는 선택약정할인이 되어있지 않아 아무문제 없다하였고 제일 황당했던 얘기는 '구두상으로 얘기하신 부분이니 그냥 좋게 끝내셨으면 좋겠네요' 라고 말하는 것이었습니다.
너무 어이가 없었고 가재는 게편이라더니 , 그럼 제가 녹음이라도 하고 다녀야겠네요 하니, 그렇죠, 라는 답변은 참 할말을 없게 만들었습니다.
다시한번 계약서를 자세히 훑어보게 되었고 이상한 점이 발견되었습니다.
제가 계약서를 쓸 때 의심적은 부분은 하나하나 물어봤었는데 출고가 부분은 판매자가 아무것도 아니라며 15만원 짜리니 여기에 대한 할부금만 내면 된다하여 믿고있었고 빨간글씨로 계약서 상에 적힌 (1)번 부분은 제가 싸인할 때 아무것도 적혀 있지 않았습니다.
계약서는 싸인 후 핸드폰 사진 옮기는 동안 다 맡겨놓고 볼일 보고 왔었고 휴대폰은 받을 때 종이가방에 계약서를 넣어 줘서 그대로 들고오기만 했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보니 25000원 중고폰매도금액 0 단말할인 선납 등 체크가 되어있었습니다.
제가 싸인할때는 분명 이부분은 적혀있지도 않았었는데 판매자 글씨로 적혀있었던 거였죠 이건 정말 사기당한 기분에 화가 났습니다.
그리고 (2) 부분에 보면 빨간 밑줄 부분은 계약자가 자필로 쓰게 되어있는데 판매자가 적은것이었죠 이것은 분명 눈속임 이었습니다.
그리고 휴대폰 반납하며 16만원을 받기로 하였는데 중고폰매도금액에 왜 0 이 되어있는지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었습니다.
저는 다시 상담원에게 사진 복구 부분도 해결이 안되었고 요금제도 제대로 되지 않은 설명에 비싼 요금제로 한달을 사용했고 단말기 선택약정할인 부분도 대리점 마음대로 보조지원금 설명도 없이 말장난을 하듯 고객을 속여 계약하여 이 휴대폰을 쓸 수 없다며 기기반납을 하겠다 하니, 14일이 지나 반납이 안된다는 답변 이었습니다.
저는 4월27일날 구매하여 5월 11일 한차례 기기를 반납하겠다했으니 고객센터에서 시간을 끌며 지체시켜 반납을 제지하였으니 납득 할 수없다하였고 어떻게 이 사건을 처리할 것인지 답변을 달라고 최종적으로 말을 하였으나 지금까지 답변은 없이 시간만 흘러가고 있습니다.
휴대폰을 팔면서 이렇게 고객을 눈속임하며 이익만 챙기려는 대리점과
그걸 감싸고 돌며 내 일이 아니라는 식으로 귀찮다며 한숨 푹푹쉬며 상담하는 상담원을 보니 LG유플러스는 정말 기업으로서는 최하의 기업이라 생각이 듭니다.
저처럼 피해를 보고도 똘똘뭉쳐 싸고 도는 엘지유플러스에 당한 소비자가 없도록 꼭 도와주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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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해당대리점에서의 부당한 휴대폰 계약에 분통터지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구두상으로 한 계약에 대해서는 인정을 하지 않고있으며 분쟁이 발생시 계약서의 효력이 중요합니다. 또한 개별약정 불이행에 따른 분쟁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계약서에 개별약정 내용을 반드시 명시해야 할 것이며 제품 구입시 반드시 계약서상 약관, 조건 등의 사전점검이 필요합니다. 또한 통신대리점의 경우 불완전판매로인한 소비자 민원이 많이 접수되고 있으나 개별판매점에서 이뤄진 문제의 경우 해당 통신사를 통한 중재처리가 사실상 어려운점 양해부탁드리며 구두상 협의가 되지않을경우 대리점측으로 내용증명 발송하셔서 시정요구 하시기 바랍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