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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번가 ] "11번가"는 이상한 곳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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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고성준
  • 조회수 : 36회
  • 작성일 : 15-06-09 19:4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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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번가를통해서 큰의심없이 믿고 500ml데톨손세정제를 택배비포함해서 22,500원사서 받아보니 50ml여서 너무적은량에 22,500원이나는금액에 놀라서 물어보니 그가격이 무려15,000원이고 택배비도 7,500원으로 계산되어 총합계금액이 22,500원이라고합니다!
몇ml인지와 택배비가 얼마인지 정확히 확인안하고 산 저의 잘못도 있지만 그런 이유중에는 11번가를 믿었기때문입니다!
11번가에 항의하니 저의 잘못으로만 돌리고 11번가에서 확인해야할 의무(1.너무나 터무니없는 물건가격(실제물건가격은2-3천원정도할것같은데거의 5-7배의폭리가격),2.택배비7,500원(국제운송도 아닌 우체국택배국내운송(보통3천원정도임)비,그리고 무게도50ml밖에안되는데 말도안되게비쌈!)
11번가에선 그 물건값과 택배비가 최소한의 시장가격(물건값도그렇고 택배비도 맞단가지임)에 합당한지 파악하고 자기들이운영하는 11번가 사이트에 올려줘야한다고 생각함!
 전혀검증없이..!!
또 반품하려고하니 반품택배비를7,500원을 부담하라고함!
11번가는 아무책임이없다고 하는데 11번가는 뭐하는곳인가요?길거리 자판대보다  못하다고 봐야겠지요?
결론적으로 다시말하면,50ml물비누를 말도안되는22,500원에 샀고 그것을 반품하려하니 반품택배가7,500원!반품하기도 뭐합니다...!
답답해서 올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배송받으신 손세정제의 용량이 가격대비 너무 적은양에 당황스러우셨겠습니다. 억울하신 심정이해는 되지만,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가격은 자율로 정해지므로 중재대상이 아니며  공공요금처럼 정부의 통제를 받는 가격을 제외하고는 달리 가격을 규제할 방법이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제보해 주신 내용은 본지에서 더 자세한 취재를 통해 업체 측의 위법 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기사화하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저녁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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