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회원권114 ] 회원권 거래시 불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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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오원석
- 조회수 : 54회
- 작성일 : 15-06-04 23: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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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콘도 회원권 거래를 위해 알아보던중 지인의 소개로 이 업체에 전화해서 상담하였습니다.
전화 받은 분이 담당이 되어 거래를 하게 되었습니다.
바로 진행을 위해서는 10% 계약금을 보내라 합니다..
이해합니다.. (거래 진행을 위해서는 필요하다 생각합니다.)
부탁드린후 공인인증서 문제로 저녁에 입금하였습니다.
매도자의 서류(인감, 등본등)가 준비되고 매수자인 저의 서류(인감, 등본등)가 준비 되는
절차가 진행되었습니다. 서류를 주려고 담당자를 직접 한번 만났습니다.
바로 잔금을 보내라 해서 보냈습니다
그 후 등기소에 등기를 옮기고 모든 서류들을 대명에 접수하여 회원 변경을 하였습니다.
이런일을 하는 회원권 거래 대행 업체입니다.
작다면 작을 수도 있는 2200여만원이라는 돈이 거래되는 일입니다.
그들은 항상 하는 일이지만,, 소비자인 저는 평생 한번정도만 하는 일입니다.
당연히 진행 상황이 어떻게 되는지 궁금합니다.
진행 상황이 어떻게 되는지 알려 달라 여러번 부탁드렸습니다.
하지만 전혀 그렇지 않았습니다..
돈을 보내면..."잘 받았다", "등기를 접수 했다" "등기가 나왔다" "대명에 접수했다" "남은 절차는 무엇이다"
등등 문자하나 보내기가 어려운 건가요??
보름동안.. 제가 문제를 보내면 그제야 답변하나 겨우 할 뿐입니다
(문자도 증거로 다 보내드릴 수 있습니다.. )
보름동안 기다리다 진행이 궁금해서 문자 몇번 보냈습니다.
마지막에는 귀찮게 하지 말라며 짜증을 냅니다..(녹음도 해놨습니다.)
잔금 다 보냈으니 끝났다는 건가요??
원래 이업체는 이런 진행 상황을 알려 주어야 한다는 기본 매뉴얼이 없답니다.
하물며 단돈 몇십만원 숙박, 렌트카를 계약할때도 접수되었다, 계약금 받았다, 예약되었다,등등
진행 상황을 알려주는데....이 업체는 매우 답답합니다..
2000여만원이 거래되는 이런일을 하는데 기본 매뉴얼이 없다는게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이러한 문제를 지적하여 이곳을 거래하는 분들이 피해가 없기를 꼭 알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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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콘도 회원권 분양과 관련한 해당업체의 무성의하고 불친절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실망스러우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 욕설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