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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J 헬로비전 ] CJ 헬로비전의 요금사기-고객행복센터???? 고객우롱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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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류은아
  • 조회수 : 75회
  • 작성일 : 15-06-09 11: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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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말 CJ 헬로비전을 가입한 뒤 지난 주 카드대금을 확인했더니 생각했던 금액보다 더 많이 나와 있어 고객센터에 전화를 걸어 요금내역을 확인부탁드렸더니 가입하지도 않은 캐치온 서비스가 과금이 되어 있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리모컨으로 3월 8일날 가입이 되었다고 하는데, 분명히 기억하는 것은 그 날은 중요한 시험이 있던 날이라 시험이 끝나고 피곤하기도 하였고, 그 날이 일요일이라 다음날 출근도 해야하기에 티브이를 볼 시간도 없었기에 더더군다나 캐치온!! 을 그날 가입해서 본다는 건 있을 수도 없는 일이었습니다. 

헬로비전 가입 후 한달간 캐치온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해준다고 하더니 가입 후 며칠동안 나오지도 않아 연락을 했더니 확인 후 연결시켜주겠다고 하여 딱! 한달간 나오더니 정확히 한달이 되는 날 끊어지더라구요.. 중요한 사실은 그 날 이후 캐치온 (고객센터에서 말하는 31번채널) 이 그 이후 지금까지 단 한 번도 나온 적이 없다는 것입니다.

1. 실수로 리모컨으로 가입이 됐다고 치더라도 캐치온이 나오게 되면 가입도 안했는데 왜 나오냐고 연락을 했을 거고,
2. 분명히 가입을 했는데도 지금처럼 캐치온이 안나오고 있음 왜 안나오냐고 연락하는 게 맞지 않습니까?

하지만, 가입한 적도 없고 나오지도 않기에 당연히 연락할 일도 없었겠죠.. 지금과 같이 과금을 알게 되지 못한 이상...

그에 대해 문의를 하니 확인이 필요하다고 기다려 달라고 해서 어제 연락을 받았는데, 기사가 가서 확인을 해야 한다고 합니다.

그렇게 하라고 하고선 집에 일이 있어 신랑이 잠시 들른 김에 혹시나 하고 티브이를 켜니 아! 글쎼 어제까지도 안나오던 31번 캐치온 채널이 떡하니 나오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넘 어이가 없어 전화를 해서 어택을 하니 그럴리가 없다며, 그 동안 나왔던 거 아니냐고!!
(전화상담원: 전하영 팀장)

어찌나 분한 마음이 들던지요... 어쩐지 그럴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어 혹시나하고 티브이 화면을 사진으로 찍어 놓았었는데 그러기를 넘넘 잘한듯요~

장난치냐고 사진찍어놓은것도 있다고 하니 보내달라고 해서 보내놓은 상황입니다.

70대 어머님 명의로 가입이 되어 있는거라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 이라고 생각한 건지 이건 고객을 우롱하는 처사가 아니고 무엇이겠습니까?

더더군다나 사진으로 확인했으니 기사는 갈 필요가 없다라고 하네요..
일방적으로 눈가리고 아웅해서 고객에게 덮어씌우려고 작정을 하지 않고선 기사를 보내확인하겠다고 한 후 캐치온을 송출을 한다는 건 도저히 그냥 묵과할 수 없는 일이라 사려되며, 저희말고도 이런 피해가 생기지 않기를 바라는 입장에서 고발합니다.

아무래도 제 생각은 가입 후 한달 무료로 제공한 날짜가 3월 8일이며, 그 후 한달이 지나 송출은 끊고 캐치온준거에 대해선 삭제를 시키지 않고 마치 저희들이 가입을 요청한 것처럼 기재가 되어져 있지 않았나 하는 생각입니다.

사진은 파일로 첨부합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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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 유선방송업체측의 동의없는 유료채널 가입에 무척 당황스러우셨겠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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