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이드정보통신 ] 직원이 단말기 분실하고 나몰라라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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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송봉규
- 조회수 : 32회
- 작성일 : 15-06-08 21:5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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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대양유비'라는 업체에서 단말기를 사용했었고 이어서 에이드정보통신이라는 곳으로 바꾸게 되었습니다.
그러면서 이전 대양유비에서 사용하던 단말기를 새로 계약한 에이드정보통신(문성기 부장이라는 사람)에서 알아서 처리해주겠다면서 직접 회수해갔습니다. 대양유비에게 반납을 하든 단말기를 물어주는 한다면서요.
그리고 현재 에이드정보통신의 단말기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통장을 확인해보니 예전에 사용했던 대양유비에서도 계속 돈이 빠져나가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에이드정보통신에 전화해서 어떻게된거냐고 물어봤더니 그 직원(문성기 부장) 그만두었다고 하면서 인수인계가 되었나 창고에서 찾아본다고 하더라구요.
그러더니 없는 것 같다고 어쩔 수 없다고 해요.. 돈은 계속 빠져나가고 대양유비측에 전화해보지 단말기가 반납이 안 되어 계약해지를 할 수 없어 출금되는건 어쩔 수 없다고 하네요
사용하지도, 어디 있는지도 모르는 단말기 때문에 돈은 계속 들어가고 어찌해야하는지요?
답답하네요.
인수인계를 잘못한 에이드정보통신에서 책임지는게 당연한 것 같은데.. 모르쇠로 일괂고 있으니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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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단말기 교체 후 이전 단말기 반납이 되지 않아 매우 난감하시리라 생각합니다. 해당업체의 과실로 소비자가 재산상 피해를 입은 경우 업체에 그에 따르는 손해배상을 요구하실 수 있으리라 사료됩니다. 사업자에게 구두 또는 필요 시 서면(내용증명)으로 이의를 제기하시기 바라며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