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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생명 ] 지주막하출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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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문광훈
  • 조회수 : 64회
  • 작성일 : 15-06-07 13: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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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광주에 사는 37살 한가정의 가장입니다...
솔직히 너무 어이없고 저같은 사람이 또 나오지 않기바라는 심정입니다 모르고있으면 눈뜨고 코베인 심정입니다 작년 저는 다른때와 같이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오후쯤되니 갑자기 엄청난 두통이 났습니다 그날따라 워낙 더워서 저느 더위 때문인줄알고
그냥 쉬면 괜찮아 질줄알았습니다 근데 두통은 시간이 지나고 진통제를 먹어도 더욱더 심해졌습니다
그러다 오후 늦게 병원에 응급실로 갔는데 뇌출혈이 의심된다고 c/t를  찍어야 된다고 했습니다
그렇게 c/t를 찍고 뇌 지주막하 출혈이라는 사실을 알고 급하게 조대병원으로 이송되서 긴급 수술을 받았습니다 큰 수술을 한번받고 좋아지다 다시 나빠져 두번의 수술을하고 잘 견대냈습니다
수술전에는 이런 병이 있는줄도 모르고 살았고 제가 보험을 들때는 뇌출혈도 보장 된다고 듣고 설계사분께 젊은 사람이 뇌출혈 걸리면 쓰겠냐고 그런일 없을꺼라고 했는데 설계사분께서는 사람일은 모르는 일이라고 그래서 드는 거라고 했습니다
두번 수술을했지만 수술경과가 좋아서 중환자실을 빨리 나올수있었습니다
그리고 담당 의사선생님이 참 좋은 상태라며 이병이 뭔지 알려주시는데 엄청 놀랐습니다
3명중1명만이 병에 걸려도 수술할수 있고 나머지는 그전에 힘든 상황이 된다고 하고 수술을 해도 3명중 한명만이 살아 남고 그 살아 남은 사람들중에서3명중 한명만이 장애 없이 퇴원한다는 겁니다
그렇게 힘든수술을 아무 장애 없이 다이겨내고 퇴원하고 집에 돌아 왔습니다 근데 삼성생명에 보험금 청구를하자 진단금 지급이 않된다는 겁니다 분면 설계사분은 저에게 큰수술이고 뇌출혈수술이라 보장 다될꺼라고 잘하면 보험금 납입 면제까지 될꺼라고 있으라고 했는데 말입니다
그래서 알아보니 장애가 없어서 않된다는 겁니다 진단금이 나중에 제가 사망했을때 주는 돈인데 어차피 제돈인데 말입니다 그것도 다주는게 아니라 50%(사천만원)입니다....
알아보니 25% 신경학적 장애가 있어야 준다는데 의사 선생님께서는 평생 조심하고살아야되고 이수술 자체가 신경학적 손실을 갖고가는 거라는데 장애율대로라면 혼자서는 일상 생활이 어렵다는겁니다 그럼
저같은 젊은 한가장이 혼자서 생활을 못할 정도의 장애를 안고 살아가는데 진단금가지고 평생을 어떻게 살겠습니까 적어도 1년정도는 쉬면서 안정을 취해도 좋아질까 말까하는데말입니다
돈 없는 사람은 수술을 잘이겨 나와서도 빛쟁이가 되라는 말이지 이게 소비자를 위한겁니까
약관 상에는 뇌출혈 진단금으로 표시 되있지 뇌출혈 장애 진단금으로는 표기가 되있지않고
약관상 장애율되로라면 수술잘받고 잘이겨낸 사람들도 빛쟁이가 되던지 아님 죽으라는건지.................
분명 들때는 이런 약관 설명도 없고 그랬고 알아보니 설계사분들 대부분이 이런 약관상 장애율이 있다는걸 모르는 눈치였습니다 어차피 주는돈이고 그돈을 주고 몇년이 지나 다시 원상복구되는 돈도 아닌데 왜 그걸 주기 싫어서 살아난 사람 힘들게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수술받고 나서 예전처럼 생활도 못하고 평생을 조심하면서 살아야 되는데 말입니다 이번에 알게된건데 이걸로 만약 장애율이 있어 진단금을 받으면 다른 큰병에 걸리면 진단금이 지급 않된다는 겁니다 이런 설명은 안해주고 그냥 좋다고 들라고만하고 알아봐야 알려주는 이런보험이 무슨 소용입니까 정말 어이없습니다 제발 살아난 사람 힘들지않고 그나마도 재활잘할수 있게 도와주세요 그리고 소비자를 우롱하는 이런 약관 제발 어떻게 해주세요 저는 계솔 싸울껍니다 저도 그렇지만 저보다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서 꼭 고쳐지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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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병원에서 수술 후 해당보험사에서의 진간금 지급이 이뤄지지 않아 정말 억울하시리라 생각합니다. 보험 가입 당시 가입하신 보험의 보장내역의 확인이 다시 한번 필요하며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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