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동복 전문 쇼핑몰 온스토리 거짓 대응 및 일방적 환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온스토리 ] 유아동복 전문 쇼핑몰 온스토리 거짓 대응 및 일방적 환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경미
  • 조회수 : 45회
  • 작성일 : 15-06-05 16:37:09

본문

2주 전 5월 22일 온스토리 쇼핑몰에서 아동복 반팔, 바지, 슈트 3개를 주문했습니다.
 석가탄신일이 껴있어 배송이 늦을거라 생각했으나 수요일이 되도 발송 됐다는 연락이 없어
 해당 쇼핑몰에 전화를 했습니다.
* 5월 27일 : 아직 발송되지 않았다고 오늘 발송 해주겠다고 하여 사이즈 변경(S를 M으로)을 하고 주말에 필요한 것이니 오늘 꼭 변경된 사이즈로 발송해 주십사 말씀드리고 끊었습니다.
* 5월 28일 : 발송 됐다는 연락이 없어 다시 전화했습니다. 확인하고 연락을 주겠다던 직원은 연락이 없었습니다.
* 5월 29일 : 다시 전화 했습니다. 주문한 상품 3개 중 2개 상품은 있으나, 슈트 상품이 M 사이즈가 없다며 확실히 품절은 아니고 거래처에 확인하고 연락을 주겠다고 했습니다. 저는 당장 확인 후 물건이 없다고 하면 나머지 2개 상품만 보내주고 물건이 있다고 하면 3개 상품 모두 보내달라 말씀드렸고, 쇼핑몰에서도 확인 후 29일 발송하여 30일인 토요일엔 받을 수 있게 해주겠다고 했습니다. 당일 연락은 없었고 당연히 발송 했으리라 생각하여 저도 더 전화하지 않았습니다.
* 5월 30일 : 물품은 오지 않았고 주문 내역 상에도 배송 전인 것으로 확인 되었습니다.
 결국 필요한 날 옷은 입히지 못 했고 발송 해주기로 했으니 조금 더 기다려 보기로 했습니다. 목요일이 되어도 주문내역엔 배송 전으로 떠 있어 신랑이 전화를 했습니다.
* 6월 4일 : 왜 물품이 오지 않냐고 묻자 진작 발송 했다고 합니다. 지난 주말에 받을 수 있게 해주겠다고 해놓고 지금까지 안 왔는데 왜 연락 한 통이 없냐고 하자 저에게 전화를 줬다고 합니다. 저에겐 해당 쇼핑몰에서 먼저 전화를 준 적이 단 한 번도 없습니다. 신랑이 아직까지 도착 안 한 물품에 대해 택배사가 잘 못 된거냐고 묻자 확인 후 연락을 주겠다고 했습니다. 역시 연락이 없었습니다.
* 6월 5일 : 신랑이 다시 전화를 했습니다. 물품은 발송되지 않았다고 했고, 저에게 전화를 줬다고 합니다. 해당 쇼핑몰에서 물품을 취소해야 할 것 같다고 말씀하셨다고 합니다. 신랑은 아직까지 발송되지 않은 물품에 연락 한 번 없었다는 것에 대해 얘기하다가 엘리베이터에서 전화가 끊겼습니다. 이 후 저에게 환불되었다는 문자가 왔습니다. 저희는 환불에 대해, 물품 취소에 대해 동의를 한 적이 없습니다.
  제가 다시 전화를 했습니다. 해당 쇼핑몰에서는 슈트 상품이 품절이 되었고 2개 상품 중 바지도 M 사이즈가 없어 보내줄 수 없다고 2주가 지난 지금 티셔츠만 받기는 뭐하지 않냐며 신랑 분께 말씀드리고 환불 처리를 한거라고 합니다. 저희는 환불에 대해 동의를 한 적이 없다고 하자 거래처에서 물건이 안 나오는데 더 기다릴 수 없지 않냐며 환불이 낫지 않냐고 합니다. 너무 어이가 없습니다.
  슈트는 품절로 인해 해당 쇼핑몰에서 내린 상태지만 바지 같은 경우 M 사이즈가 거래처에서도 제공 되지 않는다고 본인들도 취소 처리 했다고 해 놓고 쇼핑몰에 버젓이 올라와 있습니다. 납득이 되지 않습니다.
  지난 금요일 반팔과 바지는 물건이 있으니 보내주겠다고 해놓고 이제와서 바지도 안 된다고 하는 것도, 물품 주문부터 지금까지 2주간 이러한 상황에도 연락 한 번 먼저 주지 않은 것도, 동의 없이 일방적으로 환불을 한 것도 너무 어이없고 황당하고 화가 납니다. 더군다나 전화 한 통 주지 않아 놓고 전화를 줬다고 거짓말 하고 물품 발송도 안 해놓고 발송했다고 거짓말을 하니 너무 화가 납니다. 구매 한 옷 오매불망 2주간 기다렸는데 일방적 환불이라뇨.... 정말 너무 화가 납니다.

* 주문 내역, 통화내역(전화를 줬다고 계속 주장하여 첨부), 아직 쇼핑몰에 올라와 있는 바지 사진 첨부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 물품 주문하시고 배송지연 관련한 업체의 일방적인 환불처리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 욕설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33657 식음료 페르시안랜드

처리중

배송 사고
이혜정 2015-06-05
233656 생활가전 도깨비방망이 김미연 2015-06-05
233655 휴대전화 스마트마켓 김현숙 2015-06-05
233654 기타 롯데홈쇼핑-puma 김민채 2015-06-05
233653 통신 kt 제현섭 2015-06-05
233652 기타 부부세탁소 조병현 2015-06-05
233651 생활가전 허디거디김해내외점 김보영 2015-06-05
233650 기타 에띠임 황윤희 2015-06-05
233649 기타 크린시아 윤현정 2015-06-05
233648 휴대전화 애플 홍성일 2015-06-05
233646 통신 kt 이경진 2015-06-05
233642 생활용품 바이스모토 김형철 2015-06-05
233641 생활용품 교원웰스정수기!! 박상은 2015-06-05
233639 생활용품 신세계몰-크록스 김아람 2015-06-05
233633 생활용품 velofix 김미나 2015-06-05
233620 기타 11번가 현철재 2015-06-05
233619 유통 현대홈쇼핑 한영희 2015-06-05
233616 휴대전화 삼성전자 신선미 2015-06-05
열람중 기타 온스토리 김경미 2015-06-05
233608 생활가전 삼성전자 서성주 2015-06-05
233607 식음료 김정문알로에 박순도 2015-06-05
233606 서비스 대산중개사사무소 김지애 2015-06-05
233605 생활용품 신세게몰 박이슬 2015-06-05
233603 digital 다본다 불랙박스 한영미 2015-06-05
233602 기타 리얼크롬비

처리중

환불요청.
이선희 2015-06-05
233601 서비스 티몬 노영만 2015-06-05
233600 생활용품 몰레 정선아 2015-06-05
233598 기타 My young 전영숙 2015-06-05
233597 식음료 티몬 유지인 2015-06-05
233594 기타 노리샵 백미나 2015-06-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