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tv와이파이결합상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유플러스 ] 인터넷tv와이파이결합상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영길
  • 조회수 : 759회
  • 작성일 : 15-06-09 11:40:57

본문

2015년5월20일lg유플러스에인터넷과tv결합상품을설치하였으나
다음날부터tv화면이정지가되어서
lg유플러스고객센타에고장신고를하였고당시고객센타에서지시하길를여기저기전원을차단했다가플러그를콘센트에꼽으라고하였지만결과는잠시뿐계속화면이중지가되어서당시설치기사(김성용)한데연락해서전하상으로또다시똑같은방법으로하였지만그것도하룻뿐또다시유플러스고객센타에as를요청하였고다시as기사(이형선)을5월26일과6월5일2차례현장방문하였지만별도리없이그냥돌아갔고고객센타에서도우퍼셋톱박스가불량인줄알면서도교체해결해줄의사가전혀없다는걸제가알고제품해약를요청하니위약금55만원을송금하라는겁니다어이가없기도하고분통이터지기도하고상담사들의오만불순한태도는도저히용납할수가없습니다설치한날부터고장이나서tv조차볼수없는내용을as는커녕해지위약금을내라고하는lg유플러스대기업이라는단어가부끄럽습니다존경하옵는상담사는시원한해결부탁을드립니다감사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 통신업체측 결합상품 이용중 계속되는 TV수신하자에 불편함이 많으셨겠습니다. 사업자에게 서비스 장애 발생사실에 대하여 고지한 후에도 1시간 이상의 서비스 장애가 월 5회 이상 발생하거나 서비스 장애 누적시간이 월 72시간을 초과하는 경우 계약해지 시 위약금, 설치비, 할인받은 금액 등은 납부하지 않아도 됩니다. 또한 시청하지 못한 날만큼 월 시청료에서 공제하여야 하고 연속으로 5일 이상 또는 총 7일 이상 시청하지 못한 경우에는 해당 월 시청료는 면제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33658 기타 한국다이와주식회사 김경용 2015-06-05
233657 식음료 페르시안랜드

처리중

배송 사고
이혜정 2015-06-05
233656 생활가전 도깨비방망이 김미연 2015-06-05
233655 휴대전화 스마트마켓 김현숙 2015-06-05
233654 기타 롯데홈쇼핑-puma 김민채 2015-06-05
233653 통신 kt 제현섭 2015-06-05
233652 기타 부부세탁소 조병현 2015-06-05
233651 생활가전 허디거디김해내외점 김보영 2015-06-05
233650 기타 에띠임 황윤희 2015-06-05
233649 기타 크린시아 윤현정 2015-06-05
233648 휴대전화 애플 홍성일 2015-06-05
233646 통신 kt 이경진 2015-06-05
233642 생활용품 바이스모토 김형철 2015-06-05
233641 생활용품 교원웰스정수기!! 박상은 2015-06-05
233639 생활용품 신세계몰-크록스 김아람 2015-06-05
233633 생활용품 velofix 김미나 2015-06-05
233620 기타 11번가 현철재 2015-06-05
233619 유통 현대홈쇼핑 한영희 2015-06-05
233616 휴대전화 삼성전자 신선미 2015-06-05
233611 기타 온스토리 김경미 2015-06-05
233608 생활가전 삼성전자 서성주 2015-06-05
233607 식음료 김정문알로에 박순도 2015-06-05
233606 서비스 대산중개사사무소 김지애 2015-06-05
233605 생활용품 신세게몰 박이슬 2015-06-05
233603 digital 다본다 불랙박스 한영미 2015-06-05
233602 기타 리얼크롬비

처리중

환불요청.
이선희 2015-06-05
233601 서비스 티몬 노영만 2015-06-05
233600 생활용품 몰레 정선아 2015-06-05
233598 기타 My young 전영숙 2015-06-05
233597 식음료 티몬 유지인 2015-06-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