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진정한 대기업 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Kt ] KT 진정한 대기업 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신철
  • 조회수 : 59회
  • 작성일 : 15-06-04 13:01:22

본문

휴대폰관련 말들이 많기전 2011년 한 kt대리점에서 아이패드를 개통했습니다.요즘이야 말도많고 탈도많아서 고객도 여러 상황을 잘알고 인지하고 있지만 4-5년전 당시만해도 고객이 무지하고 지금 말하는 호갱 이 대부분 이었습니다 저도 그중 하나였구요. 아이패드를 할부원금 80만원을 주고 구입했습니다. 물론 여러 솔깃만 조건을 대리점이 내 걸었구요. 명확하게 기억이 나진 않지만 가입후 제가 확인해봤을때 내걸었던조건이랑 너무 달라서 고객센터에 문의하고 대리점 사장이랑 통화까지 했습니다.그후 합의를보고 약속울 또다시 했지만 며칠후 그 대리점은 시정조취를 받고 문을 닫았습니다. 이에 제가 약속받았던것은 모두 사라지고 저한테는 터무니없는 약정기간과 할부금만 떠 안았습니다. 그래도 꾸역꾸역 내며 참았는데 그이후로 핸드폰 인터넷 개통도 여러번하고 문제가 없었는데 이번에 인터넷 가입신청을 할려고하니 그 5년전 패드에 남은금액이 이제서야 튀어 나오네요 . 여러상담사랑 통화하고 최종 책임자 분당 고나리 라는 직원은 계약서상 문제가 없다면서 다른 정보는 전부 지워지고 계약서만 가지고 저를 이상한사람 취급하면서 더이상 해줄수있는게 없으니 경찰에 신고하랍니다. 제가 그때 다 해결했어야 한다네요. KT 관계자분 혹시 이글 읽으신다면 알고 계시면 좋겠습니다 . 고객들은 직영점 대리점 콜센터 마케팅부 상위관할지점 이런거 모릅니다. KT 라는 대기업을 믿고 이름을 내걸고 이야기하는 사항은 거의 신뢰를 하고 들어간다는 말입니다. 그걸 악용해서 횡포를 부리지 마세요. 결국 탈이 납니다. 이걸로 저희집 kt 인터넷 티비 인터넷전화 와이파이 등 7대를 해지 했습니다 . 그렇게 하시면 결과적으로 손해를 보는건 그쪽이라 확신합니다. 이글은 여러사람한테 알려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오래전 해당 대리점을 통해 아이패드 가입시 약속받은 지원을 받지 못한채 뒤늦은 미납안내를 받게 되시어 기분이 나쁘셨겠습니다. 통신대리점의 경우 불완전판매로인한 소비자 민원이 많이 접수되고 있으나 개별판매점에서 이뤄진 문제의 경우 해당 통신사를 통한 중재처리가 사실상 어려운점 양해바라며 제보해 주신 내용은 본지에서 더 자세한 취재를 통해 업체 측의 위법 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기사화하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33370 자동차 브레이크 클럽 최해성 2015-06-04
233369 서비스 장연 2015-06-04
233368 기타 코베아 이태주 2015-06-04
233367 서비스 곰세마리통나무펜션 김현주 2015-06-04
233366 유통 (주)퓨어그린 천은경 2015-06-04
233365 서비스 곰세마리통나무펜션 김현주 2015-06-04
233364 기타 리블리 양은복 2015-06-04
233362 기타 고려생활건강

처리중

환불
이형숙 2015-06-04
233361 식음료 홈앤쇼핑 나연엽 2015-06-04
233359 휴대전화 sk텔리콤 한익기 2015-06-04
열람중 휴대전화 Kt 신철 2015-06-04
233356 기타 오은규 2015-06-04
233355 휴대전화 KT 강성원 2015-06-04
233354 서비스 영보당 김익성 2015-06-04
233353 기타 KGB택배 류홍석 2015-06-04
233352 기타 여행창조,티몬 김희원 2015-06-04
233350 생활용품 웅진코웨이 김주동 2015-06-04
233332 생활가전 주부 나뚜찌소파구매자 2015-06-04
233329 서비스 엄마손운동화세탁

처리중

신발 배상
강수진 2015-06-04
233323 기타 리블리 손어진 2015-06-04
233322 식음료 삼육두유

처리중

제품변질
송민규 2015-06-04
233321 서비스 백송익스프레스 정혜림 2015-06-04
233320 기타 정수기 조승훈 2015-06-04
233319 생활용품 dr.daisyme 최민주 2015-06-04
233317 기타 노블레스세탁소 이순철 2015-06-04
233316 기타 팬텀컴퍼니 이유미 2015-06-04
233315 기타 바나나 강성부 2015-06-04
233312 서비스 크린토피아 견새영 2015-06-04
233310 식음료 오모가리김치찌게 함인선 2015-06-04
233309 기타 지프 전시욱 2015-06-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