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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양매직 ] 정수기 해지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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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이령
  • 조회수 : 172회
  • 작성일 : 15-06-03 11:4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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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현재 동양매직 정수기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사용중인 정수기의 몇달간 지속된 물맛이상으로 담당코디 방문시 얘기를 하고 안내를 받은대로 많은 물을 빼가며 사용하려했으나 가족 모두 더이상 사용이 힘들어 5월 26일 고객상담실 전화통화 후 담당 코디 통해 AS접수하였습니다. 하지만 6월 2일까지 아무 연락이나 방문이 없어 고객상담실로 재연락하니 접수가 안되어 있다고 하며 담당코디에게 확인해 보겠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바로 이어진 담당코디와의 통화에서 본인은 접수를 한것 같다는 애매한 답변과 함께 다시 AS접수를 해주겠다고 말을 들었습니다. 가족 모두 매일 먹는 물임에도 동양매직에 대한 신뢰로 지금껏 힘들게 사용한 사용자에게 일주일간 AS가 누락된지도 모르고 있었던 업체에서 기다려준 고객에게 어떻게 이런 일이 생겼는지 알아본다는 말도 없이 단순히 다시 AS신청을 해주겠다는 말뿐이었습니다. 이로 인해 사용중인 고객에 대한 관리가 너무나 부족하다 생각되고 이 부분에 대해서는 업체의 잘못이라 판단되어 더 이상 믿음을 갖고 사용할 수 없는바 해지 신청을 요청하였습니다. 그런데 전화통화 후 몇 분 지나지 않아 AS신청이 되었다는 문자를 받았습니다. 2차 고객상담실로 전화하여 해지 신청을 했는데 AS신청이 되었다고 말하며 재차 해지를 요청하였습니다. 상담자로부터 이 부분은 지국에서 처리해야 한다고 말하며 지국으로 연락을 주겠으니 기다리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그 후 아무런 연락이 없었으며 오늘 6월 3일 오전 9시 35분에 AS기사가 방문하겠다는 어처구니없는 전화가 왔습니다. 직후 3차 고객상담실로 전화하여 이 부분에 대해 처음부터 다시 얘기를 해야 했으며, 통화 담당자는 지국으로 연락을 하고 바로 통화할 수 있게 조취를 취하겠다는 똑같은 말만 들어야 했습니다. 하지만 현재 동양매직에서는 그 누구도 아무 연락이 없습니다. 동네 작은 가게에서도 하지 않을 이런 무성의한 사후 처리 및 고객 응대에 대해 더할 수 없는 불쾌감이 들고 동양매직이라는 네임 전체에 대한 불신을 느낍니다. 동양매직의 이러한 잘못으로 인해 몇일간 너무나 고통스럽습니다. 내 아이들에게 먹여야 하는 물을 책임지는 정수기입니다. 하지만 몇 번이나 고객이 불편함을 호소해도 아무도 해결하려 하지 않는 무책임한 회사의 상품에 대한 지속적인 사용은 불가하므로 빠른 해지 및 철저가 될 수 있도록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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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의하면 정수기 임대업의 경우 사업자에게 귀책사유가 있는 경우 사업자는 등록비 상당의 손해배상금액을 소비자에게 반환해야 하며 대신 소비자는 해지기간까지 실제 사용기간에 해당하는 월 임대료를 사업자에게 지급하면 된다 정하고있습니다. 이때 사업자의 귀책사유란 적정한 성능유지의무, 물품의 하자보수 또는 관리의무를 불이행하거나 소홀히 하는 경우와 품질의 현저한 저하로 물품의 관리 및 유지가 곤란한 경우를 말합니다. 필터교체나 A/S를 지연한 경우 지연한 기간만큼 렌탈서비스 요금의 감액이 가능하며, 이것이 재발할 경우(2회부터) 위약금 없이 계약해지가 가능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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