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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 ] 4~5년된 세탁기 악취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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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이명자
  • 조회수 : 60회
  • 작성일 : 15-06-03 17:3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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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때문에 10년된 세탁기 버리고 삼성전자 통돌이 세탁기를 5년전에 구매했습니다. 아기 때문에 10년된 세탁기는 해보지도못한 통세척 기능도 일년에 한두번씩 해주고 세탁후 항상 문도열어 놔서 말려습니다. 그런데 삼사년 정도되니 악취가 많이 나서 통세척 기능을 더 자주 사용했습니다. 삼사개월에 한번씩 했는데도 곰팡이 냄새가 나서 14년 4월쯤엔 삼성전자에 악취불만을 접수하고 통세척요청을 했습니다. 삼성전자측에서는 오년이 안된 제품을 뜯어서 세척하는것은 권장하지 않고, 티비에서 나온 것들처럼 더러워 졌을리가 없다고, 방송나온것들은 거의 십년정도 된것들일것이라고, 통세척기능을 더 자주 사용하라고 했습니다.
그런뒤로 삼사개월에 한번씩하던 통세척도 일이개월에 꼭 하고 거름망은 세탁 후 바로 뜯어서 씻어 말리고 세탁기문도 열어놓습니다. 세탁물은 당장꺼내지 않으면 곰팡이냄새가 나서 세탁이 다됐다는 벨이 울리면 당장 달려가야 합니다. 딱 일년을 이러니 너무힘들더라고요. 10년된 세탁기도 통세척안해도 냄새안났는데...가끔 설겆이하다가도 세탁기에서 나는 곰팡이 냄새때문에 놀립니다. 이렇게 관리를 잘하는데도 냄새가 나고 매번 물때가 나오는건 문제가 있다싶어 다시 서비스의뢰했습니다. 제품에 문제가 없다고합니다. 하수구도 문제없구요. 분명한건 세탁기를 분해해서 세척을 하라네요. 유상으로...삼성전자 서비스 권장사항에는 지금년식은 분해해서 세척을 하지말것을 권장하면서 이렇게 악취로 고통을 호소해도, 이건 기계가 고장난것이 아니기 때문에 도와줄수있는게 없다. 소비자가 따로 세척업체에 세척을 맞겨라고합니다. 작년부터 일년넘게 세탁기에 허비한 노력과 시간도 억울하고, 통 분리세척도 자비로 부담하라고 하네요. 관리를 잘 했음에도 불구하고 오년만에 통분리해서 세척하라(권장사항을 억여가면서)고 하고 통세척비용은 도와줄수 없다라는게 삼성전자측 답변입니다. 통을 들어내 청소해도 1~2년 후에 또 악취가 난다면 그땐 제품에 문제가 있는게 확실한거 겠지요! 그것에 대해선 답변이 없네요. 제품이 고장이 나야만 문제가 있다고하고, 문제가 났어도 소비자 비용으로 고치라하고...세탁기하나로 이렇게 고생하고 살줄 누가 알았겠습니까?
일단 5월31일에 통세척하고 2일에 세탁기 돌린후 거름망 사진첨부해봅니다. 한시간 이상 불린후 통세척해도 냄새는 안없어져요. 말려 놓을땐 안나고 세탁하면 어김없이 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사용중이신 세탁기에서 악취사 발생하고있어 생활에 불편함이 많으시겠습니다. 언급하신 것처럼 업계에서는 최소한의 보상기준을 최대한의 서비스로 해석하고 적용할 것이 아니라 보상기준을 뛰어넘어 업계 자정의 노력으로 품질보증기간을 연장하고, 정당한 가격을 지불하고 구매하는 소비자들이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서비스를 해야 할 것이나 현재로써는 강제권이 없는 유관기관으로서 품질보증기간 경과 시 사업체에 다른 제재를 가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제보해 주신 내용은 본지에서 더 자세한 취재를 통해 업체 측의 위법 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기사화하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저녁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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