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지 전화번호 납부통지서 미발송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kt통신사 ] 해지 전화번호 납부통지서 미발송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유화진
  • 조회수 : 67회
  • 작성일 : 15-06-01 09:35:26

본문

kt통신사에 작년 봄 제가 일하던 인천에서 제 명의로 전화를 몇대 신청한후 6월 초에 해지하였습니다.(저는 서울거주입니다.)

그런데 해지하고 그달의 납부통지서 발송을 인천은 출근을 안하니 서울 집주소로 발송을 부탁드렸는데.

1년동안 아무런 통보를 못 받았습니다.

통신사에서는 해지된 전화번호에 대해서 일일이 납부하라고 통보할 필요가 전혀 없다고 말합니다.

(집주소/전화/이메일 등 아무런 통보가 없었고 통신사에서도 인정한 상태입니다.)


전 미납이 되었다는 사실을 얼마전에 우연히 알게 되었습니다.

업체하고는 지금 연락을 안하는 상태로 지금와서 납부금을 달라고 하면 세금정산도 다 끝난상태라 받기가 힘들고 제 돈이 나가야 되는 상황입니다.

통신사에서 제때 통지만 해 주었어도 제가 업체쪽에 요금을 청구해서 받았을텐데..

통신사에서는 그동안 가산금은 제해줄테니..미납된 요금은 납부하라고 합니다.

그리고 연체된 사실을 얼마전 알아서 전 그동안 연체자로 되어있었고..

이 사실을 우연히 모르고 지냈다면 앞으로 몇년 동안 전 계속 연체자로 되어 있었을 상황입니다.

우연히 알게 되었단 사실도 당황스럽고.

그동안 통보 한번도 안했다는 통신사의 불친절한 서비스도 못마땅하기 그지 없습니다.


해결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통신사에서의 전화해지가 제대로 되지 않고 요금이 발생하여 정말 난감하시리라 생각합니다. 해당업체에 해지관련내용(해지신청서,녹취록)등을 근거로 이의를 제기하시기 바라며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33119 digital kt화곡역대리점 김민정 2015-06-03
233118 digital kt화곡역대리점 김민정 2015-06-03
233117 digital kt화곡역대리점 김민정 2015-06-03
233115 digital kt화곡역대리점 김민정 2015-06-03
233114 digital kt화곡역대리점 김민정 2015-06-03
233113 digital kt화곡역대리점 김민정 2015-06-03
233111 기타 제일설비 최고야 2015-06-03
233109 생활용품 롯데홈쇼핑 신현주 2015-06-03
233108 기타 g마켓

처리중

문의
김정민 2015-06-03
233107 서비스 착한웨딩 김주희 2015-06-03
233106 통신 통신 윤영 2015-06-03
233105 서비스 덕유산리조트 김장훈 2015-06-03
233104 생활가전 그린퀸 박현정 2015-06-03
233102 기타 리찌가구점 김민정 2015-06-03
233101 자동차 스카이 모터스 황선재 2015-06-03
233100 생활용품 깜장오리 김성운 2015-06-03
233099 통신 KT 이주현 2015-06-03
233098 기타 김현희 2015-06-03
233089 기타 가마솥펜션 최우수 2015-06-03
233088 금융 동부화재 장효선 2015-06-03
233087 생활용품 개인사업자 익명 2015-06-03
233086 생활용품 개인사업자 익명 2015-06-03
233078 생활가전 LG전자 박춘희 2015-06-03
233072 기타 병점 롯데프라임 김남경 2015-06-02
233070 서비스 샛빛요양보호사교육원 방민식 2015-06-02
233068 생활용품 비오캣 윤장호 2015-06-02
233063 기타 내망고 정민지 2015-06-02
233059 기타 모다아울렛양산점 정윤경 2015-06-02
233058 생활용품 은성코스메틱 손수경 2015-06-02
233057 휴대전화 다인텔레콤 권순목 2015-06-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