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화셀프주유소서자동세차시 기스 소비자 피해보상 대책마련할것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개화셀프주유소 ] 개화셀프주유소서자동세차시 기스 소비자 피해보상 대책마련할것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진선
  • 조회수 : 46회
  • 작성일 : 15-06-06 09:02:54

본문

서울시 9호선 개화산역 근처 개화오일팽크셀프주유소에서 주유한뒤 차를 자동세차하였습니다 사고난지 얼마 안돼 차는 도색한 상태였으나 자동세차한뒤 집에와 주차한뒤 차등위부분이 까져 전화했더니 퉁명스럽게 와서 진위여부 끝에 보험처리로 처리해주겠다고 하여 말투가 그리해줄것같이않아보여 다시 전화하여 조취해줄거냐고 하고 얘기듣고 갔습니다
주유소에 도착하여 기스를 보여줬더니 5명 6명쯤되는 직원들이 몰려와 눈을크게뜨며 아줌마니 뭐니하면서 위협적인 말투로 자기세차장에서 기스난적한번 없다며 왜 내차만 그러냐고 비아냥거리며 극구부인하며 절대 자기네 책임이아니라는 겁니다 처음부터 보상따윈 해줄생각인든 왜오라가라하면서 눈동그랗게뜨고소리지르고직원들몰려와 양아치 집합소 사기꾼 느낌듬
생각해본건데 저리 양아치같이 물어주기싫어 오리발내민 이유가 세차시 기스나고도 소비자가 피해보상을 받을만한 조취나 대책이 없기때문에 기스가 크게나도 소비자는 어쩔수없이 당해야하는 억울함을 지닐수 밖에 없는거 같아요 소비자고발원에서 세차시 피해보상대책을 마련해야할듯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차량 자동세차 후 긁힌 자국이 어느 시기에 발생한 것인지 규명하는 것이 사실상 어렵고, 발생 시기를 규명하지 못하면 발생 장소에 대한 다툼은 세차장 측에서 인정하지 않으면 해결이 쉽지 않은 것이 사실입니다. 세차장에 들어가기 전에 차의 상태를 상호 확인하지 않아 소비자 자신은 세차 중 발생한 것임을 확신한다고 하여도 세차장측이 다른 곳에서 발생한 흠집 아니냐고 주장하면 이를 반박하기가 쉽지 않기 때문이며 다행히 긁힌 자국을 세차 직후 세차장에서 발견하고 세차기의 상태를 즉시 확인하면 세차장에서 발생하였음을 주장할 근거가 될 수도 있겠으나, 세차장을 벗어난 상태에서 발견하는 경우라면 세차장 측에서는 세차장을 벗어나서 일어났을 가능성을 주장할 수 있기 때문에 사실상 다툼의 의미가 없다고 할 수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33306 기타 쿠팡 및 대명투어 2015-06-04
233305 생활용품 가구톡 박영미 2015-06-04
233304 기타 롯데닷컴 민보회 2015-06-04
233297 생활용품 옥션 이은희 2015-06-04
233296 생활용품 11번가 유만석 2015-06-04
233295 기타 성진농장 김진아 2015-06-04
233294 생활용품 블루밍에이프릴 김효진 2015-06-04
233293 식음료 11번가 이사랑 2015-06-04
233292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명자 2015-06-04
233291 휴대전화 삼성전자 소현성 2015-06-04
233288 생활용품 동양매직 이은애 2015-06-04
233278 서비스 로젠택배 유득선 2015-06-04
233264 휴대전화 kt화곡역직영점 김민정 2015-06-03
233263 통신 kt(올레) 이덕희 2015-06-03
233262 기타 새마을 식육식당 양해윤 2015-06-03
233257 기타 아시아희망캠프기구 명서린 2015-06-03
233256 기타 아시아희망캠프 명서린 2015-06-03
233255 서비스 청호나이스 김현유 2015-06-03
233254 서비스 청호나이스 김현유 2015-06-03
233253 생활가전 엔택 박근희 2015-06-03
233251 기타 미래천사 유길녀 2015-06-03
233242 기타 꼰지잼잼 박선미 2015-06-03
233241 서비스 찰스웨딩 이진구 2015-06-03
233240 기타 얼큰공주 유혜원 2015-06-03
233239 기타 세인마케팅 이경미 2015-06-03
233238 기타 마켓팡팡 안희재 2015-06-03
233237 생활용품 로리슈슈 김현정 2015-06-03
233236 기타 피치항공 최진주 2015-06-03
233235 기타 mrs,레이체린 조윤정 2015-06-03
233234 생활용품 더시티샵 함혜인 2015-06-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