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참좋은 여행사 ] 참좋은여행사- 여행취소시 환불건-앞의 문건 작성시 착오가 있어 다시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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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서양석
- 조회수 : 112회
- 작성일 : 15-06-02 09:0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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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5/28일 예약금 30만원 입금
3.5/29 카드로 항공료 1,100,000 입금
4. 5/29 잔금 1,269,000
5. 여행사 납입총액 2,669,000
6.여행사 환급금 527,000
7. 참좋은여행사 유럽 담당자 조한이(여)
① 당사 또는 여행자는 여행출발전 이 여행계약을 해제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발생하는 손해액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배상합니다.
1. 여행자의 여행계약 해제 요청이 있는 경우(여행자의 취소요청시)
- 여행 개시 30일전 통보시 : 계약금 환급
- 여행 개시 29~20일전 통보시 : 여행요금의 10% 공제 후 환급
- 여행 개시 19~10일전 통보 시 : 여행요금의 15% 공제 후 환급
- 여행 개시 9~8일전 통보 시 : 여행요금의 20% 공제 후 환급
- 여행 개시 7~1일전 통보 시 : 여행요금의 30% 공제 후 환급
이렇게 납부하고 여행 준비를 하던중
갑자기 여행을 진행 할 수 없는 사정이 생겨
여행사에 여행취소를 요구 하고
약관 대로 30%를 물을 각오를 하였습니다.
그러나 여행사 측 담당자 조한이는
같이 가는 일행의 1인실 사용요금
530,000을 내가 부담해야 한다고 하면서
여행가이드가 동반하니 가이드하고
같이 사용하는 조건으로 265,000원을 부담하라고 하였습니다.
그 당시 내 심정은 여행에 부풀은 가슴이
갈 수 없는 상실감으로 인하여
그리고 같이 가기로 한 여행동반자에게 미안한 마음도 있고 해서
내가 부담하겠다고 제한 금액을 통장에 넣어 달라고 하였습니다.
며칠동안 그 일로 우울증이 오고
밤에 잠도 안오고..여행사 직원의 친절뒤에 숨은 악마같은 ..
동전 한푼이라도 더 빼내는 얄팍한 상술에
가슴이 아프고 해서
얼마를 입금하였는지 통장확인도 안하다가
오늘 아침에 들여다 보니
환급금이
어떻게 계산하여 이런 계산이 나오는지..
그리고
나의 동반자가 가이드와 함께 방을 사용하는데
그 요금을 내가 물어야 하는지
통상 여행시
일인이 신청하면
가이드와 한 방을 사용하면
요금을 물지 않는 전례도 있었는데
527,000
이거 너무 하지 않습니까?
아무리 계산해도 이건 아닌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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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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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관련내용 확인하였습니다.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어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