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고진 바이크 운동기구 충격방지매트 오염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이고진 901S ] 이고진 바이크 운동기구 충격방지매트 오염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곽혜영
  • 조회수 : 47회
  • 작성일 : 15-06-02 17:57:42

본문

안녕하세요
운동기구 업체에서 바이크를 구매하여 가정집에 설치후 3년정도를 사용하다
독립을하게 되어 운반을 하려고 이동을 하다보니
장판에 충격방지라고 깔아두었던 곳에 오염이 되어 있었습니다.
사진을 찍어 업체에 보내니 회사측에서는 문제가 없고 어떤 보상도 해줄수 었다는 반응 이네요

사용제품이 40키로에 육박하는 무게다보니 이리저리 이동을 하며 사용하지도 않았고
1년 AS기간이 넘었다는 변명만 하는데 1년안에 오면이 됐는지 확인을 안한 제탓처럼 말씀을 하시더군요

당연히 오염이 생기는 제품인줄 모르고 사용하였고 또 설명서에도 난방을 하다보면 열이 발생하여 오염이
생길수 있다는 명시의 글도 없었으니 마음놓고 사용을 한거였는데

실내 운동기구다 보니 당연히 실내에 설치하면 난방을 하기 마련이거니와 제품을 생산할때부터 오염에대한
조치를 하고 생산을 해야하는게 아닐까요??
또한 추후 이러한 문제가 발생하여 이의제기를 하면 조치를 취해줘야 하는게 맞는게 아닐까 싶은데요.

상품자체에 하자를 모르고 사용한 후 피해를 보면 사용자에게 책임이 있는게 맞는건지 궁금합니다.
또한 사용하다 생긴하자도 아니고 생산제품 자체적인 하자임에도 AS기간을 따져가며 책임을 회피하는 업체의 반응이 당연한건가요??

이러한 경우 어떻게 하는게 맞는건가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바이트 이용중 장판이 오염되어 당혹스러우셨겠습니다. 해당제품 사용중 장판이 오염될 수 있다는 안내가 되지않은 상태에서의 하자일경우 업체측 보상요구 가능하지만, 구두상 협의가 되지않을경우 내용증명 발송하셔서 다시한번 이의제기 하시기 바랍니다.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저녁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32939 기타 익명 2015-06-02
232937 유통 봉쥬르레이디 김도희 2015-06-02
232932 자동차 알리온 주성준 2015-06-02
232931 통신 lg유플러스 독수리 2015-06-02
232929 생활용품 리얼크롬비

처리중

.
박동진 2015-06-02
232928 생활용품 코리아나 문샛별 2015-06-02
232926 기타 11번가 장경혜 2015-06-02
232925 기타 청사포블루비치호텔 박세경 2015-06-02
232924 휴대전화 메디칼라인 김상언 2015-06-02
232923 서비스 경남진주 이재선헤어뷰 배연주 2015-06-02
232922 기타 CJ홈쇼핑 조요한 2015-06-02
232920 통신 KT 최지인 2015-06-02
232917 기타 와이브키즈 최현선 2015-06-02
232916 digital 엠피온 안치환 2015-06-02
232911 서비스 참좋은 여행사 서양석 2015-06-02
232906 서비스 참좋은여행사 서양석 2015-06-02
232904 식음료 동원 최순옥 2015-06-02
232903 금융 김용우 2015-06-02
232902 식음료 gs25 이상헌 2015-06-02
232901 생활용품 리얼크롬비 박동진 2015-06-02
232900 생활용품 리얼크롬비 박동진 2015-06-02
232899 서비스 홈닥터119 김상호 2015-06-02
232898 서비스 홈닥터119 김상호 2015-06-02
232897 기타 마켓비 오희정 2015-06-02
232891 digital 소니, (주)마니샵 이안 2015-06-01
232890 휴대전화 폰사랑 김석순 2015-06-01
232886 자동차 스타카 김재후 2015-06-01
232883 서비스 부산 서면 라엘헤어 변진우 2015-06-01
232881 기타 뷰바디메이킹 강소은 2015-06-01
232880 생활가전 LG전자 성아경 2015-06-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