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삼성전자의 태도에 매우 불쾌한데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전자 ] 저는 삼성전자의 태도에 매우 불쾌한데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성유진
  • 조회수 : 70회
  • 작성일 : 15-06-02 16:43:15

본문

제 경우가 고발의 사유가 되는지 모르겠네요
신고라는걸 처음해봐서요
핸드폰으로 사진을 찍는데 핸드폰이 그냥 갑자기 꺼지면서 전원켤때의 초기화면 상태로 진행이 멈추웠습니다.
이 전 휴대폰이 문자 하나 잘못받았다가 바이러스로 약정이 남았는데도 휴대폰을 바꾸면서
많은 손해를 보게 되어서 이번 휴대폰은 백신도 여러개 깔고 케이스도 고무로 많은 보호를 했어요
그런데 갑자기 벽돌이 되면서 하루종일 아무것도 안되더라구요
배터리를 뺐다 다시 시작을 해도 그 상태여서 퇴근 후 집에가서 배터리를 교환 후 다시 전원을 켰더니
켜지기는 하는데 포맷이 되어 버렸어요
모든게 다 날아가고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자료는 다운받아 놓지 않은 제 잘못이라고 하더군요
그런데 업무가 바빠서 핸드폰을 바꿀 때는 가장 한가한 시기를 택하는 전데
이렇게 바쁜 와중에 휴대폰이 이상태니 미칠 노릇입니다.
이 번 일이 저 혼자 책임을 지고 받아들여야 하는 일인지 궁금합니다.
또, 안드로이드폰이 다 왜 구글만 사용해야하는지 소비자에게 선택권이 없는지
궁금한점이 있어도 안내전화 한번 받지 않고 상담자 연결조차 안되는 구글코리아를 선택권없이 꼭 사용해야하는 이 운영체제에도 문제가 있는게 아닌지요
점점 소비자를 우롱하는거 같은 기분이 되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사용중이신 휴대폰의 갑작스런 꺼짐현상으로 인한 하자처리와 관련하여 품질보증기간내 정상적인 사용상태에서 발생한 성능.기능상의 하자에 대해서는 무상수리를 요구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소비자의 귀책으로 발생한 부분에 대해서는 무상수리를 요구할 수는 없습니다. 따라서 하자유무 판단를 위해서 정확한 검사가 선행되어져야 할 것입니다. 그러므로 다른 A/S센터에도 문의를 해보셔서 하자 부분를 확인해 보시거나 제3의 시험검사기관에 검사를 의뢰하시어 확인을 해보실 필요 있습니다. 편안한 저녁간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32932 자동차 알리온 주성준 2015-06-02
232931 통신 lg유플러스 독수리 2015-06-02
232929 생활용품 리얼크롬비

처리중

.
박동진 2015-06-02
232928 생활용품 코리아나 문샛별 2015-06-02
232926 기타 11번가 장경혜 2015-06-02
232925 기타 청사포블루비치호텔 박세경 2015-06-02
232924 휴대전화 메디칼라인 김상언 2015-06-02
232923 서비스 경남진주 이재선헤어뷰 배연주 2015-06-02
232922 기타 CJ홈쇼핑 조요한 2015-06-02
232920 통신 KT 최지인 2015-06-02
232917 기타 와이브키즈 최현선 2015-06-02
232916 digital 엠피온 안치환 2015-06-02
232911 서비스 참좋은 여행사 서양석 2015-06-02
232906 서비스 참좋은여행사 서양석 2015-06-02
232904 식음료 동원 최순옥 2015-06-02
232903 금융 김용우 2015-06-02
232902 식음료 gs25 이상헌 2015-06-02
232901 생활용품 리얼크롬비 박동진 2015-06-02
232900 생활용품 리얼크롬비 박동진 2015-06-02
232899 서비스 홈닥터119 김상호 2015-06-02
232898 서비스 홈닥터119 김상호 2015-06-02
232897 기타 마켓비 오희정 2015-06-02
232891 digital 소니, (주)마니샵 이안 2015-06-01
232890 휴대전화 폰사랑 김석순 2015-06-01
232886 자동차 스타카 김재후 2015-06-01
232883 서비스 부산 서면 라엘헤어 변진우 2015-06-01
232881 기타 뷰바디메이킹 강소은 2015-06-01
232880 생활가전 LG전자 성아경 2015-06-01
232879 통신 sk브로드밴드 정용준 2015-06-01
232878 유통 제로백 최성호 2015-06-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