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부 지하철 편의점 ] 바가지 요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나상국
- 조회수 : 55회
- 작성일 : 15-06-01 14:16:19
본문
늘 수고가 많네요.
다름이 아니고 요즘 날씨가 무더워
가끔 전철을 타다가 지하철역
편의점에서 아이스커피 종류를 사서
먹는데 일부 매점에서 아이스커피나
에이드를 사면 공짜로 주어야하는
얼음을 따로 500원 을 받고서
판매를 하여서 소비자 고발을 합니다.
창동역등 몇군데에서 그런 경허을
해습니다.
다른 매점에서는 얼음을 그냥 줍니다.
수고 하세요
- 이전글정장 코트 보플 15.06.01
- 다음글인터넷상 가격과 실구매가의 차이 15.06.01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시장자율경제의 원칙상 가격은 판매자가 자유롭게 정할 수 있고 소비자도 다른 업체를 이용할 수 있기에 법적인 제재를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며 중재의 대상이 아니라 정하고 있습니다. 가격관련하여 구체적인 상담은 공정거래위원회의 조언을 받을 수 있으며,공공요금처럼 정부의 통제를 받는 가격 또는 정부에서 특별히 관리하는 품목(예를 들면 전기료.가스료 등 에너지 소비자 가격, 버스료.택시료 등 각종 여객운송요금 등 특정 요금 및 가격)을 제외하고는 달리 규제를 할 방법이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