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투스 키보드 as 불가? 버리고 다시 사라는 얘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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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니모드 ] 블루투스 키보드 as 불가? 버리고 다시 사라는 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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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정세연
  • 조회수 : 58회
  • 작성일 : 15-05-28 11:5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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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에서 애니모드 블루투스 미니 키보드(ABT-l200)을  스마트폰, 태블릿에 연결 해 사용하려고 하니 자판 두번째줄 키가 아예 먹히질 않는다.
구매는 1년정도 되었고 실사용은 구매 직후 5번밖에 되지 않았다.
물론 처음 사용할때는 잘 이용 되다가 자판이 통째로 키가 먹히질 않으니 무용지물이 되어버린 것이 아닌가? 그래서 뒤에 적혀있는 고객지원센터로 전화를 했더니 애니모드에서 나오는 충전기는 as가 가는한데 블루투스 키보드는 as가 불가능한 상품이라고 한다. 아니 어떻게 IT기기가 as가 불가능할 수가 있지? 그럼 고장이라도 나지 않게 잘 만들어야 할 거슈아닌가? 거의 4만원 주고 구매 했는데 이 무슨 소비자를 우롱하는 짓인건지...
상담원하는 말이 나보고 오래 써서 그런거 어니냐고.. 실사용 5번정도밖에 안되는데 무슨 억지인지 모르겠다.
또 그러더니 하는말이 처음에 문제 있었으면 홈플러스에서 환불을 받았어야 했다는 것이다.
아니 그럼 사용하다가 발생한 문제는 업체도 책임 못지면 고객만 돈 버리는 일 아닌가.
원래 이렇게 무책임하게 팔고 나면 끝인겁니까???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사용중이신 블루투스 미니키보드 하자와 관련한 수리불가 안내에 무척 실망스러우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산품)에 의거 보증기간 이내 정상적 사용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수리가 불가능할 시 "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으로 규정되어 있으며 보증기간 경과시에는 유상수리 받으셔야 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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