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아제빙기 ] 다른 분들도 피해를 받으시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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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이지현
- 조회수 : 72회
- 작성일 : 15-05-27 17: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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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하루가 가고 여러날이 지나고.. 저는 주말, 공휴라 전화가 없구나 해서 기다렸는데..
기사님께 전화하니 이젠 전화받지도 않아 회사에 오늘아침에 전화했습니다. 또 담당하시는분 연결해주겠다더니 4시가 다되서 제가 다시 연락했습니다. 화가 나서 "여기는 일들을 해결을 잘안하시는것 같다고" 그러니
"해결 안하는게 아니고 일이많아서 그러거든요. "이럽니다. 죄송하다는 말 한마디 없이..
그러고 세아제빙기 이사님께 연락했더니
그날 대체 기사가 갔더니 "젊은 친구가 치겠더라며.. 그래서 그냥 기분나빠서 왔다"
하아.. 저는 여자구요, 저랑 같이 일하던 저희 남편은 체구도 약하고 바빠서 음료만 만들고 있었고 어떻게 된지 영문도 몰랐고 저랑 그분만 이야기 하고 있었는데 ..저는 무슨말을 하는지 어이가 없었습니다.
아니 그러면 다시 연락을 줘야 하는거 아닙니까.
제가 기다리고 있었고 몇번이나 연락달라고 했는데.
그러니
이사님이,
"원래 기사가 마음에 안들면 거기에 a/s 다시 않나간다. 그래서 연락을 못한게 아니라 일부러 안한거다."
그런게 어딨냐며, 그럼 다른기사를 불러주시던가 아니 세아제빙기 같이 나름 기업이 큰곳이 이런식으로 하셔도 되냐고 하니깐
"삼성, 엘지가 아니라서 우리도 어쩔수 없다"
너무 황당합니다.
소비자 우롱하는것도 아니고.
안되면 진작 말해주지, 기다리게 해놓고서
한달이 다 되어갑니다.
오시기로 한 날만 믿고
얼음 사러만 수십번을 다녔습니다.
제가 나이가 어리고 여자라서 그런가 하는 생각도 들고
너무 착하게 음료도 대접하고 별 말 안하고 그래서 그런가 싶기도 하고..
마음이 너무 어렵습니다.
그사람들, 토요일에 일찍 퇴근해야하고 공휴는 놀아야 하니
본인들이 맡은 일들은 대충하는게 눈에 뻔히 보이니 더 화가 납니다.
기사님이 원래 직원들이 마음이 안맞고 소통히 안된다고 그렇게 말한게 참 기억에 남습니다.
본인 기사들 말만듣고 고객소리는 듣지도 않는게 너무 화가납니다.
죄송합니다 한마디 못듣고 그냥 이런식으로 대우 받고 끝나는게 너무 화가 납니다.
저는 천원짜리 음료 하나 팔더라도 감사한마음으로 판매하고 있는데..
좋은 마음으로 장사하고 베풀고 싶은데
왜 업체들은 기계만 팔고 차후 대처는 이렇게 하는 걸까요
너무 속상하고 억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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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제빙기 하자로 수리의뢰한 업체측 횡포에 화가나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산품)에 의거 부품보유기간 이내에 수리용 부품을 보유하고 있지 않아 발생한 시 품질보증기간 이내, 정상적인 사용상태에서 성능, 기능상의 하자가 있을 때에는 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을 해주어야 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 (제8조제2항 관련)에 수리는 지체 없이 하되, 수리가 지체되는 불가피한 사유가 있을 때는 소비자에게 알려야 합니다. 소비자가 수리를 의뢰한 날부터 1개월이 지난 후에도 사업자가 수리된 물품 등을 소비자에게 인도하지 못할 경우 품질보증기간 이내일 때는 같은 종류의 물품 등으로 교환하되 같은 종류의 물품 등으로 교환이 불가능한 경우에 환급합니다. 또한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는점 양해부탁드리며 건강한 저녁시간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