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k텔레콤 ] sk텔레콤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백선지
- 조회수 : 87회
- 작성일 : 15-06-01 20:51:22
본문
사건은 이렇게 시작됩니다. 지금으로부터 4년전 2011년4월즈음 아가씨는 어머님명의로 된 sk텔레콤
핸드폰을 사용하고계셨습니다. 아가씨는 어머님명의로된 핸드폰을 해지하고 본인의명의로 된
핸드폰을 새로 개통하였습니다. 그 당시 각 각 대리점에서는 한창 전기기위약금 및 할부금 전액지원을
내세우며 기기변경을 권유하던때라 2개월뒤 번호와 기기를바꾸시면서 그때 어머님통장에서 빠져나가던 핸드폰요금을 본인통장으로 바꾸셨다고 합니다. 2011년6월날짜부터는 아가씨 통장에서 폰 요금이 계속 빠져나갔었고 어머님통장에서 자동으로 빠져나가던 요금을 자신의 통장으로 바꿨기에 아가씨는 어머님통장에서 요금이 빠져나갈거라고 전혀 생각지 않았고 어머님께 핸드폰을 해지했다고만했지 통장바꿔서 요금안빠져나갈거라고는 얘기를 안하셨습니다.
하지만 2011년 6월 21일8만원대 7월21일10만원대 8월21일8만원대...요금은 계속해서 빠져나갔습니다.
그리고 얼마전 2015년 5월 중순까지...그렇게 4년동안이나 어머님은 아가씨 핸드폰요금인줄만 알고
계속 요금을 자동이체로 내고계셨던것입니다.
그렇게 4년동안 납부된금액은 약300만원.
SK텔레콤측에서는 요금으로 납부된 240만원만 보상되고 전에 쓰던 핸드폰에 단말기 할부금은 돌려주지 못한다며 약50만원을 빼고 보상해준다고 합니다.
그래서 해당 대리점에서 전액 지원한다했었다고 할부금50만원이나 더 내면서 굳이 다른폰 사서 쓸필요는 없었던거라고 얘기했지만 텔레콤측은 대리점과 확인한바 그런사실이 없었다며 발뺌만 하고있습니다.
그리고 정말 이상한것은 SK텔레콤 측에서는 뭐때문에 요금이 계속빠져나간것인지
어느대리점에서 누구의 실수로 그렇게 된것인지 해명을 하지않습니다.
계속해서 죄송합니다 고객님 단말기요금빼고 240만원만 지급됩니다...
도데체 뭐가 죄송하다는걸까요? 정신적 피해보상을 원한적 없고 4년동안 빼간금액 이자까지 쳐서 달라고한적도 없고 단지 텔레콤측에서 부당하게 청구해갔던 금액 원금만 돌려달라고 한건데 왜 단말기요금50만원을
다짜고짜 빼고 준다는건지 이해가 안되네요 누가잘못한일인데 그렇게 당당하게 까고 지급한답니다..
이미 아가씨명의로 개통한 핸드폰을 다른 폰으로 바꾸면서 발생한 단말기금액을
왜 어머님명의로된 계좌에서 빼가야 하는겁니까? 청구했어도 아가씨계좌로 청구하는게 맞는거지
왜 어머님계좌에서 빼간걸까요? 폰요금까지 더해서요...
그부분에 대해서는 어떠한 구체적인 답변도 없습니다.
앵무새처럼 50만원 제하고 보상해준다는말만 되풀이합니다.
3주동안 열받고 화나고 억울해서 잠도 못자고
어머님의 불면증에 속이쓰리시다며 위 약까지 사서드십니다 .
저는 현재 임신6개월로 한창 태교할시기에 시댁일이라 해결해드리려고 sk와 매일 또는 이틀에 두세번씩
통화하며 싸우고 언성을 높이고 스트레스받고있습니다.
진짜 억지안쓰고 원금만 받으면 된다고 생각했는데 지금은 정신적피해보상도 청구하고싶네요.
이런일로 길게 싸우기 싫고 그냥 우리가 부당하게 냈던 원금 약300만원. 그거면 됬다고...
참 어이가없고 황당합니다.
정말이지 단말기요금이고 뭐고 정신적피해보상 안받아도 원금에서1원도 빼서 받기 싫습니다.
제발 부탁드립니다. 시어머님의 돈을 찾아주세요. 저희어머님이 만두랑 찐빵팔고 무릎닳아가시면서
몸이아파도 장사안빼먹고 꼭꼭하시면서 그렇게 내신 돈입니다.
정말 부탁드립니다.제발요.
- 이전글환불요청건 15.06.01
- 다음글주택조합 아파트 가계약문제 (급합니다!!!!) 15.06.01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 통신사측 부당한 단말기 대금 청구로 인한 환급거부에 상심이크시겠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