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진택배 ] 택배기사의 무한 욕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형철
- 조회수 : 76회
- 작성일 : 15-05-27 11:49:52
본문
전화받은 택배기사가 매우 불만스런 음성으로
거기 어딘데요?
여기 어디다 하니
오늘 자기가 근무를 안하기 때문에 알아보고 다시 전화를 준다며 전화를 끊었음
잠시후 다시 전화가 와서하는 소리가
그거 낼들어가요 하ㅏ는 소리와 함께 잡음이 들리며
전화가 끊어져 그렇게 알고 있었는데.. 문제는 지금부터
잠시후 그 택배기사가 다시 전화를 해설랑
"아니!! 내가 낼들어간다 했으면 네 알겠습니다라고 답변을 하고 전화를 끊어야지
왜 암 소리없이 끊었냐!!"며 대뜸 호통을 치며 전화를 툭 끊어 버리네??
영문을 모르고 호통질 당한 소비자는 다시 전화를 걸어
"방금 뭐라하신겁니까?"라고 물어보니
대뜸 욕질이 시작되는데
"야~~낼 들어간다고 했으면 그리알아야지 평신같은새끼 왜 전화질 하고 지라리야 이시8놈이
디질려고 야 이ㄱ ㅐ섺 기야 ...등등"
말이 막혀 아니 왜 욕을 하십니까? 하니
"이런 시8놈이 빙신개같은 ㅅ ㅐ끼가 재수없게 전화질 하고 지라리네 야새ㄲ ㅑ!
내가 택밴줄 알어?? 왜 전화질화고 지라리야 이 시8 ㅅ ㅐ ㄲ ㅣ야 전화 끊어!!"
너무 기가 막혀 녹음 시작했는데 하일라이트 이후 욕설만 녹음 되있음
한진택배 이래도 되는지 한진택배에 고객란에 올렸더니 분당지사 직원이라며 담날에 전화와설랑
두리뭉실 대충대충(위에서 누가 시킨것 같은 느낌)
죄송하다고 사과하는데 내가 당한 모욕감을 감출 수있을까요?
그리해서 한진택배에 대한 기업 신뢰도가 좋아질까요?
택배기사먄 보면 절절 떨고 어느날 찾아와서 보복 할까봐 걱정도 되는데
지사 직원 사과 한마디로 고객의 트라우마가 치료 될 른지 ... 정신건강이나 그릇이 짧은
소비자는 이런 무차별적인 언어 폭력으로부터 보호받을 순 없나요??
첨부파일
- 한진택배욕설(15.5.26).m4a (343.9K) DATE : 2015-05-27 11:49:52
- 이전글한살림 오덕원 메주 고발합니다 15.05.27
- 다음글KT sky life 못쓰겠네요 15.05.27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해당 택배기사의 고객막말 응대에 몹시 불쾌하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