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겹살 그람수 늘리기 상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농협로컬푸드 ] 삼겹살 그람수 늘리기 상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성수
  • 조회수 : 99회
  • 작성일 : 15-05-26 21:45:48

본문

5월 24일 어머니께서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에 위치한 농협로컬푸드에서 장을 보시면서 삼겹살(13.890)
을 사오셧다,,,
25일 점심때 가족들가 삼겹살을 구워먹던 도중 아래쪽에 깔려있는 남자 성인 손바닦만한 비게 찌꺼기가
있는것을 보고 가족들은 식사를 중단 했으면 상당히 불캐해 했다 식사도중 고기를 들고 원당로컬푸드를
찾아가니 부장이란 사람이 나와서 이런걸 먹으라고 판거냐고 말을하자 죄송합니다.알아보겠습니다
이런말은 일체 없고 고기를 들고 정육코너로 가더니 정육직원 두명가 한참동안 말을 마추더니 와서 하는말이 직원들이 작업 도중에 실수로 들어 간거 같다는 거다..이게 말이야 막걸리야?;;순간 삽겹살이 아닌수도 있겠다 싶어서 고기를 다시 가져달라했다
그렇게 고기를 받아서 시장통 정육점으로 가서 정육점 사장님께 설명을 드리고 삼겹살이 맞는지 확인좀
해달라고 정중하게 부탁을 했다 사장님께서는 삼겹살이 맞기는 한데 이런 찌꺼기를 너서 파는건 너무했다고 했다 정육20년 넘개 한 사장님도 이런거 속아서 사면 너무나 화가 날거 같다며 저대신 시원하고 맛갈난
욕들을 해주셧다~이런경우 업체를 상대로 어떠한 조치를 취할수 있을까요? 도와주세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해 함량, 용량 부족시 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이 가능합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고객센터로 민원제기 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32091 식음료 매드포갈릭-광주점 오신혜 2015-05-27
232090 유통 내망고 이민아 2015-05-27
232089 기타 크린토피아

처리중

옷의 이염
한미화 2015-05-27
232088 digital 11번가 외 정유섭 2015-05-27
232087 서비스 여행박사 이연진 2015-05-27
232085 서비스 여행박사 이연진 2015-05-27
232084 서비스 여행박사 이연진 2015-05-27
232080 생활가전 웅진코웨이 장계원 2015-05-27
232079 식음료 홈앤쇼핑 박혜진 2015-05-27
232075 생활가전 웅진코웨이 오용희 2015-05-27
232074 유통 위니아, 11번가 최영관 2015-05-27
232073 생활가전 웅진코웨이 오용희 2015-05-27
232072 휴대전화 KT 김지호 2015-05-27
232071 건설 남이사 김병서 2015-05-27
232064 기타 슈페리어의류 김명하 2015-05-27
232063 휴대전화 올레kt 정재윤 2015-05-27
232062 휴대전화 sk텔레콤 박기천 2015-05-27
232061 휴대전화 sk텔레콤 박기천 2015-05-27
232060 휴대전화 sk텔레콤 박기천 2015-05-27
232059 휴대전화 sk텔레콤 박기천 2015-05-27
232058 휴대전화 sk텔레콤 박기천 2015-05-27
232057 휴대전화 sk텔레콤 박기천 2015-05-27
232056 휴대전화 sk텔레콤 박기천 2015-05-27
232055 휴대전화 sk텔레콤 박기천 2015-05-27
232054 휴대전화 sk텔레콤 박기천 2015-05-27
232053 휴대전화 sk텔레콤 박기천 2015-05-27
232046 휴대전화 삼성전자 박준희 2015-05-27
232041 기타 인동 fn -브랜드 LIST 조숙희 2015-05-27
232036 식음료 맘스터치 남천점 김영은 2015-05-26
232032 기타 어반블루 유선영 2015-05-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