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군산간 고속버스결행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개인 ] 서울군산간 고속버스결행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연석
  • 조회수 : 53회
  • 작성일 : 15-05-26 07:23:59

본문

5월25일 저녁 7시 지나서 군산에 가기 위하여 고속터미널에 갔었는데, 9시까지 모두 매진이고 임시차로 8시30분차가 딱 1장 남아있었습니다.
제일 뒷자리일꺼로 생각하고 피곤하기도 해서 당일 군안가는 것을 포기하고 26일 아침에 다시 터미널에 나왔습니다.
아침버수도 모두 매진이더군요.
6시 12분에 임시차인 6시30 분차를 사서 기다리다보니 6시20분차가 운행되지 않더라구요. 그래서 다시 표를 보니 임시차라 되어있지않고 정상적인 6시30분차로 보이네요.
아마 손님이 적어서 한차에 몰아가기 위하여 거짓말을 한 것이 아닌가 싶어  매표기계에 매진이라고 나온 것을 사진찍으러 갔더니, 그때에는 매진이라는 말 대신 결행이라고 되어 있더라구요.
뭐  아침에 적은 손님 한차에 몰아 나르기 위한 방법이라고 이해는 되지만, 어제저녁에도 그런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 기분이 안좋더군요.
아침에도 일찍 나와서 첫차를 타고 기고 싶은 생각에 일찍 나왔는데,  늦은 시간의 임시차를 타도록 속임을 당한거 같은 느낌입니다.
그래서 이와같이 운행하는것이 정상은 아니라 생각이 들어 문의합니다.
실제로 제가 의심하는 것처럼 운수회사에서 손님을 몰아태우기 위한 거짓말을 하는것을 확인하고 싶고, 만일 거짓말이라면 고발하고 싶어요.
운행편성표를 정확히 만들어 소비자가 판단할수 있도록 해야지, 저처럼 터미널을 여러번 왔다갔다하도록 하는것은 나쁘다고 생각해요.
혹시 여기가 적절한 고발이  안되는 곳이라면 적절한 고발이 이루어질수 있는 곳과 방법을 알려주세요.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버스업체측 횡포와 관련하여 해당버스업체 혹은 관할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민원 제기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올려주신 제보 관련한 피해가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여러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편안한 한주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31955 기타 탤런트 펫 김예린 2015-05-26
231954 식음료 완도막횟집 조미희 2015-05-26
231953 휴대전화 정성모바일부천점 조현정 2015-05-26
231952 기타 해외배송업체 박소영 2015-05-26
231950 휴대전화 정성모바일 조현정 2015-05-26
231947 유통 비숍 박지은 2015-05-26
231945 생활용품 후드티

처리중

환불
김지민 2015-05-26
231943 자동차 현대자동차 권상호 2015-05-26
231940 서비스 탑항공 김영대 2015-05-26
231935 통신 KT SkyLife 김인영 2015-05-26
231934 기타 (주)마린파크 정귀임 2015-05-26
231933 서비스 현대카드 최명오 2015-05-26
231932 기타 메리케이 김혜정 2015-05-26
231931 서비스 방배동원진익스프렉스 정수현 2015-05-26
231930 휴대전화 펜택 조창현 2015-05-26
231929 서비스 온누리여행사. 문일봉 2015-05-26
231928 생활용품 이마트 오반장 이수정 2015-05-26
231927 통신 ETS미디어 전호삼 2015-05-26
231926 자동차 금호렌트카 강동식 2015-05-26
231925 기타 퍼펙트클론 조정철 2015-05-26
231921 서비스 까페 파운틴 조윤정 2015-05-26
231920 digital 레노버 고은애 2015-05-26
231919 통신 KT 최진우 2015-05-26
231918 기타 예쁜손 서정은 2015-05-26
231917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수연 2015-05-26
231916 식음료 삼미식당 최성재 2015-05-26
231915 생활용품 세븐코리아 김영식 2015-05-26
231914 기타 엠에스투플러스 이은주 2015-05-26
231913 생활용품 제이에스홀드 이영주 2015-05-26
231911 자동차 우신모터스 이정택 2015-05-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