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전하다 단자부분이 탔는데도, 별 반응없는 삼성.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 ] 충전하다 단자부분이 탔는데도, 별 반응없는 삼성.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하늘
  • 조회수 : 26회
  • 작성일 : 15-05-23 22:31:35

본문

어릴때부터 핸드폰을 많이 애용하였고,

삼성핸드폰은 지금까지(와이프꺼와 합쳐서) 갤럭시1, 갤럭시s2, 갤노트2(2개), 갤럭시탭10.1, 갤럭시줌2

이렇게 까지 썼었습니다.

당연히 그 중간중간에, 다른 회사핸드폰도 사용하였고, 노트2이후 매력이 없어 다른핸드폰을 이용중인데,

문제는 작년 6월인가 10월즘 사진찍기를 좋아하는 와이프에게 줌2를 사주었습니다.

현재 저는 직장때문에 지방에 있는데, 2틀전 와이프와 3살딸아이가 같이 자는데

핸드폰을 충전시키기위해 꽃는 충전단자쪽이 타버린것이였습니다.


와이프가 상당히 놀래서 전화가 왔었고, 서비스센터에 전화를 하고 방문까지 하였는데(와이프가)

결국 들려오는것은 부품만 교체해주는 것 말고는 할 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아직 재가 올라가서 따져보지 않고, 서비스센터장이랑도 통화를 해봤는데

결국 부품만 교체해주는 것 말고는 다른걸 해줄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1년도 안된 핸드폰이 새벽에 충전중 충전단자쪽이 타버렸습니다.

또한 와이프는 저와다르게 게임을 하거나 오랫동안 핸드폰을 만지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고객과실여부는 더더욱 될 수 없구요.

무엇을 큰것을 바라고 따지는 것이 아닙니다.

계속 규정규정규정 그러는데, 어디까지나 규정은 일반적인 상황일때에 대비할 수 있는것이고

이번 경우에는 어면히 새벽에 충전중 타버린 것인데도, 아에 교체가 아닌 일부 부품 교체밖에 안된다는

것이였습니다.


또한 엊그제 점심시간에 상담원과 통화를 했습니다.

결국 안되느냐식으로 물어봤지만, 갈수록 상담원이 이야기 하기 싫은지 네~ 에~ 듣기만해도

난 너와는 통화하기 싫다는 식의 말투

남자 상담원이였고, 끊고 너무 어이가 없어서 다시 전화를 걸고 다시 남자 상담원이 받았는데

불과 1분전까지 통화를 했었는데, 통화한 이력이 없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말이 되는 서비스인지 정말로 궁금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휴대폰 충전 중 단자부분이 타 무척 놀라시고 당황스러우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제조물책임법을 보면 제조.설계상, 표시 상, 기타 통상적으로 기대할 수 있는 안전성이 결여되어 있는 결함으로 인해 경제적 또는 신체적 손해가 발생하면 제조업체나 공급 사업자에게 책임을 물을 수 있습니다. 다만, 피해의 구제를 위해서는 소비자의 과실이 아닌 제조·설계상 등 사업자 측의 귀책사유나 사고 발생의 개연성이 입증 또는 확인되어야 하며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조속한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31737 서비스 부산당감동석치과의원 최광현 2015-05-23
열람중 휴대전화 삼성 김하늘 2015-05-23
231735 생활용품 GS홈쇼핑 김귀옥 2015-05-23
231728 서비스 맥도날드(인천 문학 김범진ㅇ 2015-05-23
231727 서비스 못된고양이 금기웅 2015-05-23
231726 기타 리엔케이 정소영 2015-05-23
231725 유통 리얼크롬비 오영지 2015-05-23
231724 식음료 GS홈쇼핑 주민경 2015-05-23
231723 유통 리얼크롬비 오영지 2015-05-23
231722 기타 11번가 황국태 2015-05-23
231721 생활가전 쿠팡 이인근 2015-05-23
231720 생활용품 하오하오 김정화 2015-05-23
231711 생활용품 아보키 최상기 2015-05-23
231709 생활용품 (주)대신인더스트리 정미숙 2015-05-23
231708 자동차 개인 신정섭 2015-05-23
231707 기타 한빛가운사 박찬후 2015-05-23
231706 기타 히버

처리중

환불
이혜진 2015-05-23
231705 기타 리얼크롬비

처리중

환불
신현술 2015-05-23
231704 자동차 세일카 신정섭 2015-05-23
231703 서비스 영구이사 이태헌 2015-05-23
231701 기타 인터파크 블레스와치 김태린 2015-05-23
231698 기타 영단기 박주희 2015-05-23
231688 기타 이구아나자전거 김한 2015-05-23
231685 식음료 파리바게트 강민아 2015-05-23
231684 생활용품 ziphop

처리중

환불거부
나경탁 2015-05-23
231683 생활용품 홈앤쇼핑

처리중

홈앤쇼핑
김남연 2015-05-23
231682 digital 삼성전자 정내창 2015-05-23
231681 digital 삼성전자 정내창 2015-05-23
231675 기타 우신모터스 김양주 2015-05-23
231667 기타 (주)솔레오 이현우 2015-05-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