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 가려받는 오치동오케이정형병원 의사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환자 가려받는 오치동오케이정형병원 의사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천대주
  • 조회수 : 58회
  • 작성일 : 15-05-22 13:04:20

본문

안녕하세요 다름이 아니라 개인병원 의사가 환자를 우롱하는 부분으로 인하여 글을 남기게 되네요

저는 30대초반 직장인입니다 술과 고기를 즐겨 먹는 부분으로 인하여 통풍이라는 병을 앓게 되었습니다

오늘 네번째 오는거라 병원을 찾아야 되는데 다니는 병원이 현재 근무지와 거리가 있기에 직장내 근처 병원

광주 북구 오치동 777번지 오치오케이 정형외과를 로드맵을 통하여 방문하게되었습니다

통풍은 약물 치료외 다른 통풍을 바로잡는건 거의 없는터라 처방전 요청하였고 의사도 처방을 해줬습니다

처방하기전 의사에게 약중에 통품진화를 바로잡는것도 요청하였고 약국에 있다고 처방해준다고 하였고 믿고

진료를 마치고 약국에 가서 처방약을 받았는데 통풍진화를 바로 잡는약은 제외를 시키고 처방전을 준터라 다

시 병원을 가서 약제명을 설명을 했는데 의사는 자기네 병원이 받는 약품이 아니라며 처방을 해줄수 없다고

하였습니다.저는 그럼 처음부터 말하지 그랬냐고 문의하였지만 의사는 약제명을 말안했다고 하더군요

그럼 보통 일반인들이며 환자들이 약제명을 다외우고 다니겠습니까? 저도 당연히 그약제명을 모르니깐 통풍

진화 막아주는 약을 말하지 않았냐고 하니깐 의사는 큰소리로 원래다니시는 병원가라고 하더군여......이게 말

이되는건지.....또한 환불처리해줄테니깐 가라네요.....시간외 통증이 없었으면 당연히 다녔던 병원가서 처방

받았겠지요...아무리 개인병원 이라 하더라도 이건 정말 아닌것 같네요.....통풍환자분들은 잘아시겠지만 걷지

도 못할정도로 통증이 정말 큽니다...통풍약이 떨어져서 처방전을 받으려고 아프면서도 찾아갔는데 의사가 환

자를 가려받고.....이건 정말 아닌것 같습니다......그병원 의사에게 정중한 사과받고 싶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병원측의 진료거부에 몹시 불쾌하셨겠습니다. 의료법 제15조(진료거부 금지 등)에 따르면 의료인은 진료나 정당한 사유 없이 거부하지 못한다라고 규정되어 있습니다. 또한 의료법 제66조제1항8호 및 의료관계 행정처분 규칙(보건복지가족부령)에 따르면 법 제15조를 위반하여 정당한 사유없이 진료 또는 치료을 거부하거나 응급환자에 대한 응급조치를 하지 아니한 경우 자격정지 1개월의 행정처분에 처할 수 있다고 규정되어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31610 휴대전화 나래 코퍼레이션 김정훈 2015-05-22
231609 통신 webzen 김현동 2015-05-22
231608 서비스 G9 김현래 2015-05-22
231607 생활가전 전주우정청 유다현 2015-05-22
231606 서비스 한진택배 김문숙 2015-05-22
231605 생활가전 지마켓 이승규 2015-05-22
231603 생활용품 홈엔쇼핑 신달영 2015-05-22
231598 자동차 유라이브 유진옥 2015-05-22
231597 기타 씨월드 리조트 현승훈 2015-05-22
231596 digital 아수스 안향숙 2015-05-22
231592 자동차 경동택배 최재오 2015-05-22
231591 생활가전 삼성전자 한경호 2015-05-22
231589 서비스 이광용 2015-05-22
231588 자동차 쌍용자동차 예성관 2015-05-22
231587 자동차 패밀리모터스 이상돈 2015-05-22
231584 기타 크린토피아 방배역점 신유리 2015-05-22
231582 기타 구매대행 복은진 2015-05-22
231580 생활용품 나이키코리아 이효일 2015-05-22
231579 기타 큐브엔조이 정은주 2015-05-22
231577 기타 베스트로또 양경춘 2015-05-22
231573 생활용품 크린토피아(신발세탁업체) 이현우 2015-05-22
231566 기타 무비클릭 장은희 2015-05-22
231565 기타 한섬 미샤 팩토리 권미선 2015-05-22
231560 생활용품 청호나이스 정미현 2015-05-22
231559 식음료 현대홈쇼핑 최시은 2015-05-22
231552 휴대전화 엘지 유플러스 김연정 2015-05-22
231551 통신 ks life 석정호 2015-05-22
231549 건설 확인후기재하겠습니다 김수진 2015-05-22
231548 유통 cj대한통운 엄문경 2015-05-22
열람중 기타 천대주 2015-05-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