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유플러스의 횡포, 일방적인 해지와 요금청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엘지유플러스 ] 엘지유플러스의 횡포, 일방적인 해지와 요금청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심석진
  • 조회수 : 756회
  • 작성일 : 15-05-21 16:35:47

본문

엘지유플러스의 횡포, 일방적인 해지와 요금청구

저는 2013년 6월에 엘지유플러스에 인터넷서비스에 가입하고 해외근무로 2013년 8월4일에 과테말라로 출국을 하게 되었습니다. 인터넷서비스에 가입할 당시 엘지유플러스 직원에게 "해외근무를 하게 되면 어떻게 되느냐?"고 물어 봤더니 "6개월 이상 정지가 가능하다"고 하여 출국하기 전에 몇 개월 사용해도 되겠다는 생각으로 가입을 했습니다. 가입할 당시 엘지유플러스 직원이 기념품을 증정한다기에 "나는 기념품이 필요 없고 대신 기념품에 해당하는 만큼 요금을 더 저렴하게 해달라고 했지만 그런 것은 없다고 하면서 어차피 무료로 주는 것이니 받으라고 밀어 넣듯이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받긴 받았습니다.
저가 노원구 공릉동에서 살던 집은 7월말로 전세계약이 끝나기 때문에 7월말부터 인터넷서비스를 정지해 달라고 엘지에 요청을 하고 2013년 8월4일에 과테말라로 출국을 했습니다. 당초 출국할 때 6개월 동안 과테말라에서 근무하기로 되어 있었는데 과테말라 정부와 일이 마무리 되지 않아 6개월 연장근무를 하게 되었고 2014년 8월5일에 한국에 귀국을 하게 되었습니다. 귀국하여 동남아 출장을 한달 다녀 온후 주거할 곳이 마땅치 않아 주거할 집이 확정되기까지 고시원에서 지내다가 2015년 2월에 현재 살고 있는 노원구 공릉동으로 오게 되었습니다. (구와 동은 같은 노원구 공릉동이나 집은 출국할 당시의 집과 다름). 이사 후 여러 가지 바쁜 일로 보내다가 2015년 4월 초에 공릉동에 있는 엘지유플러스 대리점을 찾아가 인터넷서비스에 가입을 하겠다고 하니 그 동안 요금을 내지 않아 엘지에 의하여 2014년도에 직권해지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과테말라에서 근무할 동안 엘지유플러스로부터 이메일 등으로 연락을 받은 적도 없었기 때문에 인터넷에 대한 생각을 전혀 하지 못하였고 귀국해서도 고시원에 있었기 때문에 개별 인터넷서비스를 가입하여 사용할 수도 없었습니다. 현재 사는 곳으로 이사를 와서야 개별 인터넷서비스를 가입하여 사용할 수 있는 형편이 되어 전에 사용하던 것을 사용하겠다는 생각으로 엘지유플러스 대리점을 찾아 갔던 것입니다. 그런데 그 동안 밀린 인터넷서비스요금이 707,000원(장비비: 389,204원, 인터넷사용료: 317,796원)을 지불해야 한다고 하는데 어떻게 처리를 해야 할 지 좋은 해결책이 필요합니다. 2013년 6월에 엘지유플러스에 인터넷서비스에 가입하고 해외근무로 2013년 7월말 부로 일시 정지시켜 놓았으니 약 2개월 밖에 사용을 않았는데 707,000원을 납부하라 하니 억울해서 도저히 다 낼 수가 없습니다. "끝" 2015.05.21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외출국전 정지시켜놓으신 인터넷 서비스에 대한 처리미숙으로 피해를 보시게 되어 매우 억울하시겠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31489 휴대전화 삼성 김동원 2015-05-22
231487 digital 중고컴마트 엄대연 2015-05-22
231486 휴대전화 애플

처리중

휴대폰 A/S
이세영 2015-05-22
231481 휴대전화 애플 최예리 2015-05-21
231479 digital 인택앤컴퍼니 권기성 2015-05-21
231473 유통 CJ 홈쇼핑

처리중

cj 홈쇼핑
김ㅇㅇ 2015-05-21
231468 digital 중고컴나라 엄대연 2015-05-21
231467 생활용품 에몬스홈 심은경 2015-05-21
231466 생활가전 (주)caros 서경희 2015-05-21
231465 기타 하프클럽 성태린 2015-05-21
231464 기타 훈샵 성입니다요 2015-05-21
231463 기타 아이비클럽 장소정 2015-05-21
231462 기타 올림픽바이크 김우석 2015-05-21
231461 digital 컴퓨터수리센터 박지원 2015-05-21
231460 생활용품 현대홈쇼핑 유미숙 2015-05-21
231459 기타 성산교회 이수필 2015-05-21
231458 자동차 힐러리모터스 홍미령 2015-05-21
231457 기타 개인 조정욱 2015-05-21
231456 휴대전화 sk텔레콤 최경민 2015-05-21
231455 기타 세입자 관련 이채원 2015-05-21
231454 생활용품 홈앤쇼핑 최혜숙 2015-05-21
231453 식음료 오성유통 최인애 2015-05-21
231452 건설 벤자민무어안양점 전예원 2015-05-21
231451 기타 하랑마을 성우진 2015-05-21
231450 유통 인포벨 이규석 2015-05-21
231449 digital IT지식정보센터

처리중

계약해지
최장훈 2015-05-21
231448 해결&감사글 sk브로드밴드 강대규 2015-05-21
231440 통신 kt 대리점

처리중

kt 대리점
김문선 2015-05-21
231436 통신 kt 대리점 김문선 2015-05-21
열람중 통신 엘지유플러스 심석진 2015-05-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