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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홈앤쇼핑 ] 주문은 자동 반품은 완전 불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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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지수
  • 조회수 : 56회
  • 작성일 : 15-05-21 15: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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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에 아직 이런 업체가 버젓이 영업을 하고 있다는 사실에 화가 납니다. 밤 11시에 주문하고보니 다른 곳에 더 좋은 상품이 있어 다음날 아침 바로 주문취소하려고 통화를 시도했습니다. ARS에 반품은 3번 누르라고 해서 누르니 지금 방송하는 상품 구입은 1번 이전 상품 구입은 2번... 이러고 있는 겁니다. 생년월일 폰번호 다 누르라고 명령해 놓고 자기들은 이런 일방적인 갑질이 어디 있단 말입니까?
상담원 연결을 위해 수도 없이 전화하고 화나서 또 전화했지만 이틀동안 진만 빼고 쓸데없는 에너지만 소모했습니다.
결국 보안실에 부탁해서 앞으로 5일간 제 앞으로 오는 모든 택배는 반송 조치 부탁한다고 해 놓고 소비자고발센터에 전화해 놓고 나니 전화 한통 오더군요.
백수오 때문에 상담원연결 어려운 것만 문제가 아니라 ARS체계부터 완전 고쳐야 할 업체입니다. 소비자를 이렇게 우롱하고 지금도 버젓이 홍쇼핑 방송하고 있는 걸 보면 무지 화가 납니다. 어떻게든 제제가 있어야 할 업체이므로 바쁜 시간 내서 이렇게 글 올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홈앤쇼핑의 경우 백수오 환불과 관련해 문의전화가 폭주하고 있어 고객센터가 불통인 상황입니다. 이로 인해 다른 소비자들 역시 피해를 겪고 있어 지속적인 기사 보도를 통해 문제제기를 하고 있습니다. 현재로써는 업체 측이 제대로 서비스를 할 수 있도록 기다리는 수밖에는 달리 방법이 없는 상황입니다. 모쪼록 건강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http://admin.consumernews.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50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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