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립PC 구매후 9개월째 못쓰고 있습니다. 재고없으면 as도 안해주고. as중 회손해도 책임 없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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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택앤컴퍼니 ] 조립PC 구매후 9개월째 못쓰고 있습니다. 재고없으면 as도 안해주고. as중 회손해도 책임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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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권기성
  • 조회수 : 65회
  • 작성일 : 15-05-21 23:5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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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8.29  아이티 큐브라는 업체에 컴퓨터를 주문하였습니다.

구매당시 메인보드 cpu 옆에 흠이 있어서  메인보드 유통사인 피씨디렉트 쪽에 문의하니

패턴쪽만 아니면 써도 문제없다는 답변을 받았지만

처음에는 메모리 관련 블루스크린, 하드 인식이 갑자기 안되고, 인식자체가 안되

하드 선을 뽑았다 끼워야 인식이 되고 나중엔 저절로 켜지기 까지 하여

결국 다른 부품 다갈다가 메인보드가 문제라  as를 보냈고, 

이 와중 케이스도 택배사가 잃고 보상도 일부만 받았습니다.


2015 1월 메인보드 as를 하여  리퍼(고쳐나온) 제품을 주었는데

cpu 성능이 제대로 안나와 , 분해해보니 cpu 금박 단자 하나가 그을러져 있었습니다.


결국 따져서  메인보드 신품교체를 약속 받으나,  한번 냄새가 심한 제품이 와 사용도 하지 않고

보낸다음 계속된 사용하기 힘든 리퍼제품을 보냈습니다.  2015년 5월 4일 피씨디렉트에서 연락이 와서


재고가 없어서 교체를 못해주겠다고 합니다.


결국 판매자에게 따져 교환을 받았습니다.

여기까지 9개월동안 Pc를 못사용 합니다.


CPU도 타격 받았기에 4월 27일 AS를 보내지만

성능저하는 알 수 없는 부분이기에 as 불가 통보를 받습니다.

그리고 온 CPU는 심하게 옆면이 갈려져 옵니다.

문의하니 여러곳을 옮기며 테스트 해서 그렇다 하여

사전에 예기하지도 않고, 이러는게 어디있느냐 따져

직원이 자기가 똑같은 기종을 사용중이고 얼마 안되 깨끗하다며 그걸로 교체를 해주겠다고 합니다.

하지만, 사진처럼 한눈에 봐도 심하게 스크레치가 난 제품이 옵니다.


직원 말로는 쿨러를 장착하다 그랬다는데,  이전 PC를 8번 청소하며 쿨러를 분해했으나 멀쩡했고

제가 처음 보낸 양옆 끼운 흔적에 점만한 흔적이 있을뿐  깨끗했습니다.



그 직원은 제 cpu를 망가뜨리고 되려

책임 질 수 없다

고객님은 8월에 구매했고

제것이 최근에 구매했는데 그 기간만큼 되려 돈을줘야하는 상황이다.



녹취 다 되어 있고

헐값에 팔아보려고도 했으나,  누가 이렇게 손상된 제품을 사겠습니까?

그쪽에서 처음 제 CPU 손상 시킬때

 제가 신품을 뜯어서 두번 끼우고  보내달라고 내것이랑 똑같은 상태로 만들어 보내 달라 해도

안된다고 하였습니다.



20대에 머리카락 빠져가며 스트레스  받으면서 돈주고 마치 도박하다 날린 돈 찾듣이

당연히 해결되야 하는것을 어렵고 힘들게 싸우는데


참 웃긴건 그렇게 위험하다고 TV에서 떠드는 직구

 그래픽 카드는 물건을 잘못보낸걸 받아, 글만 쓰고 환불 요청도 안했는데

 즉시 환불에 너무 고마워  검수 비용을 받고도 검수 안한 배송사에게 책임을 묻겠다고 돈 가져가라고 하니

 위로금 까지 남겨 주었네요.

한국 기업들의 마인드가 참 암걸릴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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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컴퓨터 구입 후 하자관련 사용에 많은 불편이 있으시리라 생각합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내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하여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처리가 가능합니다. 이때 교환이나 환급을 위한 수리횟수는 '성능 기능상의 하자'에 대한 수리로서 단순 점검이나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등은 수리횟수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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