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스원 ] 에스운 유령회사 맞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지명근
- 조회수 : 64회
- 작성일 : 15-05-21 14:54:39
본문
상담원 고객정보 확인차 핸드폰번호를 물어봐서 제 핸드폰 번호를 얘기했습니다.
그러자 해지가 됐다고 안내를 받았습니다.
그게 무슨말인지 이해가 되지 않았습니다. 해지한적이 없는데…
확인해 보니 예전에 같이 일했던 사람들이 있었는데 ..사업장 분리되면서 다른곳으로 이전했는데..
다른곳에 설치된 에스원 연락처가 제 개인 핸드폰으로 기재가 되어 있던 것이였습니다.
분리전에 총무관련은 분리된 사업장 부장이 관리를 하고 있었고 분리된 사업장에 예전 에스원 직원으로 근무했던 직원도 있었습니다.
2013년 5월 1일 사업장 분리가 되었고 다른곳 해지일은 2014년 5월 20일 이라고 하는데..그전에
계속 제 핸드폰 번호가 도용되고 있었습니다.
분리된 사업장 그분들이 다른곳에도 제 핸드폰 번호 및 이름 주민번호를 도용한적이 있어서.항상 민감하게
주의를 하고 있었는데…또 에스원에서 그런일이 있었다니…
2014-5-20일 제 핸드폰 번호로 통화한적도 없고 …어떻게 다른 사업장에 제핸드폰 번호가 등록이 되어 있냐고 물으니 상담원 실수라고만 변명 합니다. 제가 맨처음에도 상담원이 전산 조회 오류로 잘 못 안내 하는건지 해서 몇차례 상담원에게 다른 사업장에 제 핸드폰 번호가 등록되어 있는지 확인 했을때 맞다고 해놓고 나중에 뭐라고 하니 실수로 잘못 얘기한거라고만 하네요~
일단 3월 30일 해지 신청을 하였습니다. 해지 완료 된거 본사로 확인하고 철거차 관할 책임자가 연락준다고하여 관할 팀장님(길경섭)한테 연락이 왔습니다. 그래서 해지 하고 철거해 가시라고 얘기했습니다.
그래서 요금부과는 3월30일까지 청구되는걸로 하고 추가 요금 발생 되면 안된다고 말까지 했습니다.
그런데 5월 15일 명세서가 왔는데…3월, 4월 ,5월 =>3개월 264,000원 요금 명세서가 왔습니다.
너무 어처구니가 없어서 본사로 전화하니 요금내역 부분은 본사에서 알수 없다고 하고 해지일이 언제냐고 물어봐도 모른다고 하고 관할 책임자가 안다고만 하네요~본사가 다 모른다고 하면 본사가 도대체 무엇때문에 존재하는지…에스원이라는 브랜드를 보고 경비업체를 이용한건데 본사는 아는게 하나도 없다고 하니….이런 본사도 있는지 …말문이 막혀 말이 안나옵니다.
본사 여직원한테 확인후 전화 달라고 얘기했으나 본사 여직원 (이순희) 전혀 연락도 없고
관할 팀장님 전화와서 하는 얘기가 본사 여직원 70%가 장애인 고용으로 몸도 불편하고 …그런부분 처리가 어렵다고 변명합니다.
에스원이라는 회사는 사기업체이고 유령회사인것 같습니다.
해지일이 4월30일에 되었고 명세서는 잘못 정산 된것 같다며 잘못 정산된 고객님들한테는 연락드릴려고 했다고 또 변명만하구요~
정말로 말이 안되는 변명만 늘어놓고 소비자는 여태 에스원이라는 회사를 믿고 사용한게 억울합니다.
분명히 팀장(길경섭)하고 통화할때 요금부과 안되게끔 해달라고 했는데.. 해지 신청으로 1달간 유해기간이 있다며 이제와서 그때는 고객님이 흥분을 하신 상태라 안내를 못했다고 하네요~ 그럼 그때 제가 요금부과 안되게끔 해달라고 했을때 알았다고 대답은 왜 하셨는지…
일단 대답해놓고 지금와서는 사무실에 기사가 방문하여 저희 대표님께 싸인 받아 갔다며 3월,4월 요금은 내야하고 5월꺼는 명세서 잘못 나간거라고 하네요~ 그부분도 제가 3월30일 본사 및 관할 책임자와 다 통화하고 해지 완료 되었다고 저희 대표님께 보고된 뒤라
기사 방문시 철거 관련 서류 싸인 인줄 알아서 싸인 했다고 하시네요~대표님께 에스원에서 아가씨가 철거 관련 전화 왔을때 3월30일로 해지 했다고 말씀하셨는데..아가씨 확인 하고 연락 준다고 해놓고 연락도 없었다고 하네요`
이런 문제로 관할 팀장과 통화하고 있는데..여태 철거 없이 있다가 오후에 기사가 아무말없이 사무실에 와서 철거를 하였습니다.
오전 까지만해도 철거 할거라는 말도 없다가 요금과금 문제로 통화하니 연락도 없이 와서 철거하고…
그전에 빨리 철거해가라고 해도 아무말 없다가…
미리 명세서확인 안했더라면 5월 26일 농협 자동이체에서 출금되었을 건데….그건 명세서만 그렇게 나간거고
출금은 안한다고 말하는게 이해가 안됩니다. 어떻게 자동이체 등록된 계좌가 있고 명세서에 26일 납기일로 기재되어 있고 그런데 출금 시도조차 하지 않는다는게…믿을수가 없습니다.
그러고 명세서 수정해서 다시 보내준다고 하고 지금와서 전화하니깐 급하게 철거하고 명세서 새로 보내겠다고 하는게 계속 에스원에 농락당한것 같아 불쾌합니다.
이처럼 고객을 우롱하는 에스원 고발하고 싶습니다.
위 내용으로 관할 팀장(길경섭)이 사무실로 찾아왔습니다. 보증금이 있으니 보증금 제하고 3월,4월 지로 명세서 다시 보내주겠다고 하셔서 보증금 및 얼마 납부해야 하는지 정확히 확인하고 연락 주시라고 했습니다.
문자로 3월,4월 :88,000+880,000=176,000 -보증금 80,000=96,000원 만 지로 납부하면되고 지로 88,000+8,000원으로 두장 발송될거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5/20일 지로 명세서가 왔는데 3월 (전자납부번호 3011092768 )88,000원 / 4월 (전자납부번호3011660259) 88,000원
해지당시 보증금 8만원 있어서 정산할때 8만원 공제하고 요금 납부해 주면 된다는 말도 없다가 이제와서 보증금 얘기하고 정산부분도 수정해서 다시 보내준다고 했놓고 또 틀리게 해서 명세서 보내고 도대체 어디까지 믿어야 하는지….에스원은 명세서 요금을 마음대로 조작해서 보낼수 있나 봅니다.전산도 없는것 같습니다. 그냥 자기네드 맘대로 요금 기재해서 명세서 보내고 고객님 모르고 납부하면 받는거고 아니면 조정해주고...지금 몇일째 이 일때문에 신경쓰느라 일도 못하고 … 에스원 해지 하는데…이렇게 거짓말만 하고~~ 문제가 많은지 몰랐습니다. 이런 회사를 어느 고객이 사용하겟습니까?
문자내용 :3ㆍ4월용역료 중에서
8만원 보증료 제외후
총 96,000만 지로납부
해주시면되며
지로2장88,000 과
8,000 2중 발송
됩니다
차후 더 낳은서비스로 보답
하겠습니다
첨부파일
- 이전글인터넷 15.05.21
- 다음글전주 게스트하우스 '인연만들기'를 고발하겠습니다. 15.05.21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소비자 고발센터)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 업체 측으로 문제제기를 하고 해결을 촉구하고 있습니다. 다만 업체 측이 적극적인 문제해결 의지가 없는 경우 강제성을 갖고 처리를 요구할 수 있는 권한은 저희 뿐 아니라 어디에도 없습니다. 때문에 기사화를 통해 문제제기를 하고 공론화를 통해 업체의 태도변화를 모색하고 있음을 양해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