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인터넷TV,인터넷전화 이전 설치 지연 피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엘지유플러스 ] 인터넷,인터넷TV,인터넷전화 이전 설치 지연 피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정열
  • 조회수 : 50회
  • 작성일 : 15-05-19 13:48:42

본문

5월 14일(목) 이사를하게되어 5월 12일 업체에 전화를 걸어 사용 중인 인터넷, 인터넷TV 2대, 인터넷전화기 2대 이전 설치를 요청하였습니다.
상담사가 이전할 주소를 물어봐서 알려주었더니 조회 후, 이전 설치 가능하다고해서 이사 당일인 14일 설치 기사가 왔습니다.
헌데, 설치를 위해서는 건물에 추가 기계 설치가 필요하다고 며칠걸린다는 얘기를 하더군요.

결국, 설치 예정일이던 목요일부터 그 다음주 월요일인 18일까지 5일 동안 집에서는 인터넷, 인터넷TV, 전화기 등을 전혀 사용하지 못하였습니다.
회사 업무를 집에서 인터넷으로 처리해야하는 상황이 빈번한 상황에서 멀쩡한 집 놔두고 집 근처 PC방가서 업무를 보기도 했습니다. 하루라도 드라마를 못 보시면 견딜 수 없으신 장모님은 며칠간 핸드폰 DMB로 근근히 버티셨고요.
특히 인터넷 전화 중 한대는 착신을 걸어놔서 회사 업무용으로 쓰는건데, 전화기가 5일 동안 꺼져있어서 업무상 통화해야 할 고객분들과 통화가 안되어 업무에 상당한 차질도 빚었습니다.

월요일 오전에 상담사에게 전화해서 이전 설치 가능하다고하더니 이렇게 오래 걸리냐고 항의하고 해지를 요청했더니, 위약금이 38만원 정도 나온다고 하더군요. 사용자 의사와 상관 없이 상당 기간 설치가 안되었는데도 말이지요.
또, 이전 설치는 신청 후 5일이 경과되도록 미설치면 위약금 없이 해지 가능하다고해서 5일째인 월요일까지 설치를 해 달라고하고 월요일도 설치가 안되면 화요일 오전에 전화해서 해지하겠다고 했습니다. 통화하던 상담사가 가능하다고 하였습니다.

결국 월요일까지 설치는 안 되었고, 화요일인 오늘(19일) 아침에 전화하여 해지 요청을 하였습니다. 헌데, 다른 상담사분께서 설치요청 당일로부터 5일이 경과되어야하므로 오늘(화)까지만 설치되면 문제가 없다고 하시네요.
어제 통화한 상담사랑 왜 얘기가 틀리냐고 따지니, 그 상담사분이 잘못 알려준거라고 합니다.

그럼, 해지 관련 규정을 보내달라고 했더니 그건 내부자료라 보내 줄 수 없다고하네요. 

마음같아서야 당장 해지하고 싶었지만, 결국 위약금이 부담되어서 그냥 쓰기로하였습니다.

처음부터 바로 설치된다고하지를 말던가... 수 일째 이용도 못하고, 상담사는 계속 말 바꾸고, 근거 자료 보내달라고하니 내부자료라고 불가능하다고하고....이건 좀 문제가 있는듯합니다.

사용자 본인 사정이 아닌 여타의 사유로 이전 설치가 불가능한 경우에는 위약금 없이 바로 또는 1~2일 이내 해지가능하도록 규정이 생겨야할듯합니다.

수고하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통신사 인터넷결합상품 이전설치 지연으로 무척 불편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31045 서비스 카카오톡 양지나 2015-05-19
231044 기타 09클린 이사업체 강민수 2015-05-19
231043 건설 호반베르디움 김미수 2015-05-19
231042 기타 파파라치 스튜디오 김지애 2015-05-19
231041 통신 소프트서비스 지기용 2015-05-19
231040 통신

처리중

kt인터넷
임지신 2015-05-19
231039 생활가전 주)태일전기 박정석 2015-05-19
열람중 통신 엘지유플러스 박정열 2015-05-19
231036 휴대전화 엘지유플러스 변윤정 2015-05-19
231035 생활용품 sk플레닛(주) 진영섭 2015-05-19
231034 생활가전 삼성 김부용 2015-05-19
231033 기타 나이키 이재명 2015-05-19
231032 자동차 (주)은비상상 김양주 2015-05-19
231031 금융 국민은행 청운동지점

처리중

꺽기
이경빈 2015-05-19
231030 금융 은행 오세광 2015-05-19
231027 digital 에듀플레이어 박윤정 2015-05-19
231025 자동차 지오렌터카 수하 2015-05-19
231024 기타 요넥스 이주미 2015-05-19
231022 휴대전화 LG U+ 신지히 2015-05-19
231021 서비스 POOQ TV 이은창 2015-05-19
231020 기타 신정희 2015-05-19
231012 기타 한국멤버십센터 김택리 2015-05-19
231006 식음료 홈앤쇼핑 김은희 2015-05-19
231001 생활가전 삼성 박미례 2015-05-19
231000 기타 다이아몬드사우나 이정선 2015-05-19
230999 기타 1stglobal 김솔비 2015-05-19
230998 기타 한겨례 국효경 2015-05-19
230997 기타 한스유니폼 유하연 2015-05-19
230996 기타 한스유니폼 유하연 2015-05-19
230995 기타 홈앤쇼핑 박소연 2015-05-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