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앤쇼핑은 상담원이 있기는 한 걸 까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홈앤쇼핑 ] 홈앤쇼핑은 상담원이 있기는 한 걸 까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선희
  • 조회수 : 61회
  • 작성일 : 15-05-16 09:18:19

본문

몇일 전 홈앤쇼핑에서 에스깔리에 카페틀를 주문해서 택배기사분과 통화는 했지만 경비실에서 연락이 오지 않아 깜빡해서 3일만에 찾아왔습니다.
박스를 열어 제품을 보는 순간 TV와는 너무 다른 허접한 카파트에 반품하려고 접다보니 한 곳이 헤어져 있었습니다.
어제 오후부터 오늘 아침에 다시 상담원 연결을 해보려고 해도 전화 연결이 안되고..
홈페이지에 가입해서 게시판에 글을 좀 남겨볼까 했는데 그것도 전화로 주문한 것은 구매상품으로 뜨질 않아 반품요청 자체를 할 수가 없어 너무 분한 마음에 소비자고발센터에 글을 올립니다.
홈쇼핑처럼 보지 않고 광고만 보고 사야하는 물건을 이렇게 반품할 수 있는 길이 없는 업체가 이렇게 버젓이 TV로 영업을 할 수 있는것이 너무 신기할 뿐입니다.
정말 홈앤쇼핑에는 상담원이 있기는 한지 궁금합니다.
반품을 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하는지 어떻게 어디에 물어봐야할지 막막합니다.
저야 적은 금액이지만 고액의 물건을 구매하시고 저와 같은 어려움을 겪는 다른분들이 없도록 우리나라의 공권력은 이런 악덕업체를 뿌리 뽑는데 힘을 쓰고 뭐하고 계시는지 안타까울 뿐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홈쇼핑과의 연락이 되지않아 무척 답답하시겠습니다. 현재 백수오제품 관련항 상담폭주로 전화연결이 원활하지 않고 있습니다. 배송받으신후 7일내 업체측 게시판등에 반송관련한 글 게제로 신청접수 하셔야 할것으로 사료되며 제보해 주신 내용은 본지에서 더 자세한 취재를 통해 업체 측의 위법 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기사화하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30845 자동차 위메프 박정우 2015-05-18
230842 생활용품 블랑듀 한가희 2015-05-18
230841 서비스 롯데하이마트 이영경 2015-05-18
230840 기타 유환유통 권용진 2015-05-18
230839 식음료 홈앤쇼핑 이성희 2015-05-18
230838 자동차 르노삼성자동차 백준화 2015-05-18
230837 식음료 홈앤쇼핑 김위숙 2015-05-18
230836 기타 대성쎌틱(주) (주)정호글로벌 2015-05-18
230835 기타 도린 손성아 2015-05-18
230834 식음료 삼성제약 수면다이어 헬렌 2015-05-18
230833 기타 세이클럽미니

처리중

환불요청
신승화 2015-05-18
230832 생활가전 하이원플러스 이동은 2015-05-18
230831 생활가전 홈앤쇼핑 김성경 2015-05-18
230830 식음료 김오곤 수면다이어트 정경화 2015-05-18
230829 통신 lg유플러스 김명숙 2015-05-18
230828 식음료 동아제약 황우진 2015-05-18
230827 건설 경남아너스빌 김성연 2015-05-18
230826 생활용품 블루밍홈 박창환 2015-05-18
230825 식음료 동원f&b 김미희 2015-05-18
230824 기타 텐펄

처리중

먹튀
인정숙 2015-05-18
230820 서비스 준오헤어 장보인 2015-05-18
230818 식음료 천호식품

처리중

백수오..
이수희 2015-05-18
230804 서비스 금수저 은수저 장지원 2015-05-18
230802 생활용품 주복희 박찬우 2015-05-18
230798 서비스 금수저 은수저 장지원 2015-05-18
230797 건설 대우건설 양명희 2015-05-18
230796 서비스 준오헤어 장보인 2015-05-18
230794 통신 삼성전자 배정임 2015-05-18
230790 통신 한진택배 성태훈 2015-05-18
230782 식음료 인터파크 허경순 2015-05-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