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텔야자 부산자갈치점 ] 숙박업소.횡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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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유재문
- 조회수 : 60회
- 작성일 : 15-05-17 01:5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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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자갈치점에서 당한 일입니다
16일 토요일 밤11시경 음주후에 자갈치점에.스텐다드가 12시쯤 방이 비어서
방청소후 30분뒤에 입실가능하대서 예약하고 대리기사 불러서 기사가 왔습니다.
그런데 연간회원이라고 상품권가입한 고객이라는걸 알고 모텔측에서 전화가 와서 방이
없다고하네요 대리불러서 가고있는데..
실수로없는방을 있다고 했으면 대리비는 보상해야겠죠?
그런데 문제는 한두번이 아니었습니다.
일반고객인척 방있냐 전화하면 스텐다드부터 다 있으면서
연간회원이라하면 방이 vip부터 있다고합니다.
그런약관도 없는데.. 일부러 비싼방만 있다하고 포인트 소모시킵니다.
어차피 선불받아서 다른곳에갈 이유없는 손님이니까
그냥 잘 안나가는 비싼방쓰게하는듯 합니다.
어찌됐든 비싼방이라도 달라니까 방이 하나도 없다고 하네요
개쫓겨나듯 선입금해놓은모텔에서 대리비만 보상받고 나왔습니다.1시간넘게 실갱이하고서야 말이죠.
그런데 웃긴게
친구한테 지금바로갈테니 숙박할방있냐고 얼마냐고 물어달라고부탁했더니
7만5천원짜리 방이 있다고 하네요 ㅎㅎㅎ
이미 한시간을따지고 말이안통해서 방없다고 쫓겨났는데
일반손님한테는 방이 있다고 장사합닏다.
다시가서 따질 일도 아니었습니다. 직원들이 저한테 화가 치밀었는지
욕만안할뿐 주먹이 날아올 표정이었으니까요.
제가 뭘 잘못했습니까?
반말도 한적없고 방있는지없는지확인 시켜달라니까
거부하고 무조건 없다고 나가라더니 친구시켜서 확인해보니
바로 젤싼방이 있다네요 ..
연간회원이라는건 이벤트형식으로 자갈치점에서만 이용가능한 선입금 포인트방식입니다. 50만원선입금하면 100만포인트를 현금처럼 차감해서 쓸수있는방식인데. 회원이라하면 비싼방만 남았다하고 일반예약하려면 저렴한방다있네요. 지금까지는 참고 모른척 비싼방 이용했는데.. 80만포인트 넘게쓰고 20만포인트도 안남은 시점에서 이렇게 우롱당하는게 억울합니다.
사업자횡포아닌가요? 도와주시기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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