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블릿 PC 허위광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엠피지오 ] 태블릿 PC 허위광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인환
  • 조회수 : 59회
  • 작성일 : 15-05-18 17:47:08

본문

태블릿의 메모리가 16기가 라는 제품으로 구매를 하였는데 어플을 1기가이하로 설치를 하였음에도 계속

저장용량이 부족하다고 메시지가 떠서 고객센터에 확인해보니 기술적인 한계로 인하여 어플은 1기가 밖에

사용이 안된다고 합니다. 당연히 어플이 1기가도 안될때는 메시지가 안떠서 별다른 의심없이 사용을 했으니

시간이 지나간것이구요 반품기한이 지났으므로 반품도 안되고 기술적인 부분도 해결방법이 없으니 그냥

이대로 사용을 하라는 이야기 입니다. 어플을 설치할때마다 기존 어플을 지우고 용량을 확보한 후 설치를

해야한다고 하는데 광고에는 빌트인메모리 16기가에 외장메모리를 더하면 총 80기가를 사용가능하다고 

대대적으로 광고하면서 정작 어플은 1기가만 사용이 가능하다고 배째라고 하는 현 행태는 정말 소비자를

너무 우롱한다고 생각합니다. 너무너무 배신감에 화가 나고 또 화가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PC의 메모리 용량이 광고와 달라 무척 당황스러우셨겠습니다.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합니다. 허위과장광고 해당 여부 심사청구는 법률상 이익이 있는 소비자도 할 수 있고, 소비자단체 등도 할 수 있으므로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입니다. 허위과장 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하면 됩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30779 기타 리얼크롬비 최재용 2015-05-18
230777 생활가전 옥션 최은경 2015-05-18
230776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처리중

정수기
이영철 2015-05-18
230772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영철 2015-05-18
230768 자동차 경기중고차매매단지 황대연 2015-05-18
230759 서비스 제이스웨디 백종숙 2015-05-18
230750 식음료 (주)반도생활건강 천주영 2015-05-18
230747 서비스 쇼핑몰 메이비베이비 배혜진 2015-05-18
230746 통신 KT파워텔 김숙희 2015-05-18
230729 서비스 ci대한통운 박선진 2015-05-18
230728 식음료 cu 오경근 2015-05-17
230727 해결&감사글 리얼크롬비 김서연 2015-05-17
230726 기타 아시아스포츠 김재범 2015-05-17
230725 건설 우남건설 김두남 2015-05-17
230724 서비스 sk텔레콤 이준래 2015-05-17
230723 식음료 피자알볼로 정명희 2015-05-17
230722 기타 정한솔 2015-05-17
230721 통신 sk브로드밴드 강대규 2015-05-17
230720 식음료 음식 신성주 2015-05-17
230719 식음료 백수오궁 강혜옥 2015-05-17
230718 식음료 롯데홈쇼핑 조미숙 2015-05-17
230717 식음료 현대홈쇼핑 김미정 2015-05-17
230716 생활가전 개인 최동우 2015-05-17
230715 생활가전 LG디오스 지은주 2015-05-17
230714 서비스 모모코헤어 이진영 2015-05-17
230713 해결&감사글 오수민 2015-05-17
230712 휴대전화 오수민 2015-05-17
230711 서비스 넥슨, 마비노기 김지선 2015-05-17
230710 식음료 신바람난짜장 석시헌 2015-05-17
230709 휴대전화 LG전자 정준영 2015-05-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