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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맥스 ] 코맥스 비디오폰 A/S 불만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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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이봉진
  • 조회수 : 50회
  • 작성일 : 15-05-15 11: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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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6월 입주한 APT에
 현관문 제어와 벨을 겸용한 코맥스 비디오폰이 설치됨.

2년전부터 전원이 들어오지 않는
 불량사례 발생됨.

A/S 문의하자
 부품비: 35000원 + 출장비 등의
 과다 금액을 책정함.

10년도 안된 전자제품이
 기능의 이상이 아닌
 전원이 들어오지 않는 기본적인 불량인데도
 불구하고
 아파트 공동설치라는 점을 악용하여
A/S 비용을 과다 청구하고 있음.

합리적인 비용청구(1~2만원선)가
 아닌 A/S 를 통하여 폭리를 취하고
 있다고 생각함.

800세대의 APT에서 100여세대가
 전원 불량으로 A/S를 받고 있다는
 정보를 관리사무소를 통해 알게됨.

대규모 단지에 코맥스 제품을
 공급하고, 5-6년 시점에 전원불량이 되면
A/S 의 폭리를 취하고있으며,
이러한 사항이 반드시
 시정되어야 한다고 생각함.

예전의 벨, 초인종 기능에서,
현관문 제어 만이 추가되었으나,
이러한 고가의 A/S 비용으로
 아파트 입주민이 고육지책으로
 수리를 하고 있는 상황으로 생각됨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품하자로 인한 과도한 수리비요구에 부당함을 느끼시리라 생각합니다. 자유 경쟁사회에서는 공장도 가격이든 도, 소매 가격이든 제품의 가격을 판매업자가 자율적으로 결정할 수 있으며, 서비스요금은 특히 더합니다. 일반 공산품이나 서비스 요금은 판매시기, 판매가격 및 판매장소 또는 판매방식이 다를 수 있으며 방문수리시 청구하는 출장비에 대해서는 정부에서 측정하는 기준은 없으며 사업자들이 자율적으로 책정하여 받는 것이므로 이 금액이 적정한지는 판단이 불가능합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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