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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바트 가구 ] 리바트 서랍장 제품도 불량, as도 불량, 속터지는 리바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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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홍수희
  • 조회수 : 98회
  • 작성일 : 15-05-20 00:2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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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10월경 리바트 서랍장 '사랑의 노래 시리즈'를 구입했습니다.
매장에 DP된 것 디자인이 예뻐서 주문하고 결제했습니다.
배송전에 전화왔는데, 요즘은 그런 디자인 안나온다고 신형으로 배송해준다고 하더군요.
손잡이랑 바닥부분 디자인이 맘에 안들었지만, 신형이니 더 좋은거겠지 하고 그러라고 했습니다.

배송받고 시어른이 편찮으셔서 옷도 못 넣고 한 달 넘게 뒀습니다.
한참 후에야 옷을 넣고 서랍을 몇 번 여닫는데, 서랍장이 뭐에 걸린듯 틈이 생기고 잘 닫히지가 않습니다.
as신청하고, 기사님 와서 보더니 고쳐주기 싫은지 (뻔히 보이는데도) 아무 문제가 없다고 그럽니다.
그래서 이 부분이 잘 안닫힌다고 한 참 설명했더니 그제야 서랍 빼내서 고치기 시작합니다.
그 거 고치는 데 엄청 오래 걸렸습니다

기사 가고 나서 두번 정도 열었나..다시 또 고장입니다. 이번엔 아예 서랍이 닫히지 않습니다.
이 서랍장은 하나가 열려있으면 다른 칸을 열 수 없는 제품이라 사용못하고 as신청했습니다.
다시 기사 와서 고쳐주면서 이 제품은 원래 고장이 잘 나는 제품이랍니다.
동일 부분에 반복되는 하자이므로 교환해줄수 있다고 했습니다.

기사 가고 한 두 번 여닫자 또 서랍 비틀리고 같은 현상 반복입니다.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서 as센터 전화해서 (마음은 반품하고 싶었지만) 교환해달라고 했습니다.
이 리바트 as센터는 절대 한번만에 대답해주는 적이 없습니다.
한참 후에 전화와서 같은제품 교환 안된답니다.
이유가 기가 막힙니다. 교환하면 또 고장날거라서 그렇답니다.
아니, 새 물건으로 교환하면 하자가 없어야지, 보나마나 또 고장날 물건을 왜 만들어 파는가요?
그럼 환불해달랬더니 환불은 더더욱 안된답니다.
기사가 와서 제품 뒤에 있는 안전핀을 제거하면 괜찮다며 고쳐서 쓰랍니다.
근데 지난번 왔을 때 기사가 그랬거든요. 안전핀 제거하면 제품회손으로 되는 거라서 또 고장이 날 경우 다른 제품으로 교환받을 수 없다고요. 그 때부터 제 과실이 되는 거지요.
제가 그런 부담을 안고서 계속 저 서랍장을 써야할 이유는 없잖아요.
같은 부분이 반복해서 문제가 생기므로 동일 제품으로 교환해달라는 저의 요구가 무리한건가요?

몇달째 사용못하고 있는 서랍장, 너무 짜증납니다.
메이커 제품이라 as잘되려고 구입했는데, 이렇게 시간만 끌고 힘들거면 저렴한걸로 구입할걸 그랬어요.
이런 경우 저는 어떤 조치를 취할 수 있을까요? 그저 가구점 처분만 바라고 있나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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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서랍장의 계속되는 하자로 사용에 많은 불편이 있으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상 가구류인 경우 구입 후 1년 이내에 무상 수리 요구 가능하며 수리가 불가능한 경우 품질보증기간 이내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경우는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환급 대상입니다. 제보자님께서는 구두로 이의를 제기하시거나 필요 시 내용증명을 보내 이의를 제기하시길 바라며 또한 제보해 주신 내용은 본지에서 더 자세한 취재를 통해 업체 측의 위법 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기사화하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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