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ub T 요금제 황당함을 감출수 없어서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sk텔레콤 ] Club T 요금제 황당함을 감출수 없어서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경민
  • 조회수 : 52회
  • 작성일 : 15-05-21 19:07:46

본문

'평생' 최신폰 교체라는 타이틀 하나보고 비싼 요금제를 사용하고 있었는데 일주일전 뜬금없이 한번의 폰 교체 허용이란 어처구니없는 소식을 들으면서 우롱당했다는 기분만 들며 황당하기 그지없네요. 제가쓰는 요금제가 85000+부가세+부가서비스 합쳐서 대략 94000~95000이 나오는데 이 요금으로 1년6개월에 한번씩 최신폰으로 교체해준다는 가입상담자 얘기에 좀 비싸지만 정말 이 '평생'이란 단어하나때문에 바꾼겁니다. 지금 폐지란 기사만 달랑 내놓고 사용중인 소비자들에겐 양해의 말이나 보상에 대해서 개별적인 통보도 없고 막무가내식으로 넘어가고 있는데 기사를 보지못한 사람들은 계속 모른채로 비싼요금 사용하라는 식인듯 합니다. 저도 지인의 얘기때문에 일주일이 지난 지금에야 알게 되었습니다. 홈페이지에 들어가도 폐지됐다는 글하나 보이지않네요. 단통법이니 뭐니해도 보급형폰이나 여러가지 가격 저럼한 폰도 많이 나오고있고 몇일전부터는 데이터에 맞춘 저렴한 요금제도 나오고있는데 Club T 요금제를 쓰는사람들은 왜 비싼요금을 계속 내가면서 단 한번밖에 안되는 교체일까지 요금을 계속 내면서 사용해야 되나요. 억울하고 화가 많이 납니다 정말.... 대기업이라 그냥 광고하고 그냥 묻어가면 되는건가요.. 제대로 사과받고 지금 당장에라도 최신폰으로 교체후에 요금제를 바꿔주는 형태로 가야된다고 생각합니다. 없어진 요금제를 사용하는게 말이 안되는거 아닙니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통신사의 요금제 관련 부당함을 느끼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30650 생활용품 홈앤쇼핑 이선희 2015-05-16
230649 기타 NCSOFT 이병주 2015-05-16
230648 식음료 홈앤쇼핑 김태희 2015-05-16
230640 생활용품 머스트잇 송주연 2015-05-15
230639 기타 홈앤쇼핑 신수옥 2015-05-15
230638 휴대전화 인포허브 문정신 2015-05-15
230637 자동차 오토영종점 이영삼 2015-05-15
230636 식음료 홈앤쇼핑 최애순 2015-05-15
230635 기타 새하얀운동화빨래방 김현지 2015-05-15
230634 기타 새하얀운동화빨래방 김현지 2015-05-15
230633 식음료 홈앤쇼핑 이은도 2015-05-15
230632 기타 휴먼싸커 진해고1-3 2015-05-15
230631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김송자 2015-05-15
230630 식음료 NH마켓 김지영 2015-05-15
230629 통신 아이템베이 정지용 2015-05-15
230628 식음료 홈앤홈쇼핑 남기정 2015-05-15
230627 기타 보니알렉스 김예 2015-05-15
230626 생활용품 롯데홈쇼핑

처리중

환불관련
이혜진 2015-05-15
230625 기타 (주)대성스터디/대 백명란 2015-05-15
230624 식음료 홈앤홈쇼핑 박욱 2015-05-15
230623 기타 리라성형외과 김보름 2015-05-15
230622 서비스 리라성형외과 김보름 2015-05-15
230621 기타 뱅뱅 포천롯데 이선희 2015-05-15
230620 기타 마이고로또 남원석 2015-05-15
230619 휴대전화 오케이몰 이유미 2015-05-15
230618 생활용품 경남 진주시 홈플러스 이지하 2015-05-15
230617 금융 KS자산관리(주) 김병순 2015-05-15
230616 서비스 소비자 2015-05-15
230615 식음료 옥션 서부선 2015-05-15
230611 기타 홈앤쇼핑 이병호 2015-05-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