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 온수기로 인한 침수 피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대성쎌틱(주) ] 사무실 온수기로 인한 침수 피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주)정호글로벌
  • 조회수 : 51회
  • 작성일 : 15-05-18 13:51:32

본문

온수기를 구입,설치 한지 6개월도 되지 않았습니다.
온수기를 구입할때 자동으로 조절되니 신경 쓰지 않아도 된다고 했었고요
그런데 5월 13일 새벽 건물관리사무실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와보니 온수기가
터져버리는 바람에 사무실은 당연스럽게 물이 찼고 복도로 흘러 옆에 사무실들이
모두 물이 흘러들어갔습니다. 그런데 두군데중 한군데 사무실이 원단집이었고
원단이 물에 다 젖어서 사용할수 없게 되었고 저희사무실은 물론 옆 사무실도
물이 차는 바람에 저희는 물론 옆에 사무실도 전기며 사용할 수 있는게 없었습니다.
그래서 처음 설치 해 주셨던 설치업체를 전화해서 찾아왔는데 설치는 이상이없고
기계 결함이라고 그냥 돌아갔습니다. 그래서 본사에 A/S를 신청하여 본사 A/S 기사님이
왔는데 보고는 설치를 잘못하여 터졌다며 그냥 가버리셨습니다.
그러고나서 설치기사도 본사도 서로 떠넘기며 원단은 계속 젖어갔고 본사와설치업체는
서로 떠넘기기 바빠 아무것도 해결 해 주려고 하지 않았습니다.
본사에서는 A/S 기사가 왔다 갔으니 찾아올 필요도 없고 설치기사한테만 전화를 하라고 하고
설치기사는 설치엔 이상없다며 본사에 연락을 해서 처리하라고 하고 나중에는 설치기사가
그럼 본사에 소송을 내던 말던 맘대로 하라고하고 전화를 끊어버렸습니다.
본사는 소송은 손사에 하는게아니고 설치업체에 하라며 계속 떠넘기기만 하고 대리점,설치업체
본사에서 함께 오라고 했더니 설치기사가 전화를 받지 않는다며 본사에서만 나오겠다고 전화를 하더라고요
그래서 다같이 오라고 하고 끊었는데 지금까지 연락도 없고 오지도 않네요 소비자 고발도 하고 설치업체,
본사 소송을 진행하고싶습니다. 저희는 정수기고 뭐고 물도 사다먹는 신세가 되었고
옆집은 전기쓰는데가 다 타버리고해서 저희가 보상을 해줘야 하는 상황입니다. 그뿐아니라
원단집도 저희가 보상을 했구요 저희는 그렇다치는데 옆집들의 피해가 많아 무조건 보상을 하라가 아니였고
어떻게 했으면 좋겠냐고 이야기하며 방법을 찾자고 한건데 서로 떠넘기기만 하고
저희도 불편하고 화가납니다.
바로 연락 부탁드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온수기의 하자로 무척 당황스러우셨으리라 생각합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안에 하자 발생 시 무상수리-교환-환불순으로 처리되고있으며 업체에 구두로 이의를 제기하시거나 필요 시 내용증명을 보내 권리를 행사하시길 바라며 또한 제보해 주신 내용은 본지에서 더 자세한 취재를 통해 업체 측의 위법 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기사화하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30562 서비스 병원

처리중

간호사
김나희 2015-05-15
230561 생활용품 홈플러스몰 피엔지 이병수 2015-05-15
230560 기타 에이치이사몰 서희원 2015-05-15
230558 서비스 잘앤제니뜨 김지혜 2015-05-15
230557 식음료 홈앤쇼핑 이정옥 2015-05-15
230556 서비스 플라워몰 김지선 2015-05-15
230555 서비스 잘앤제니뜨 김지혜 2015-05-15
230554 휴대전화 삼성갤럭시 이재란 2015-05-15
230553 기타 티몬 (온라인 투어) 이은영 2015-05-15
230552 기타 페이퍼플레인 유지영 2015-05-15
230551 생활용품 (주)브이앤제이 배문경 2015-05-15
230550 생활용품 스터드옴므 이기호 2015-05-15
230549 생활가전 CR대륜 민순정 2015-05-15
230548 휴대전화 진서정보통신 박설애 2015-05-15
230547 식음료 현대홈쇼핑

처리중

백수오궁
박상봉 2015-05-15
230546 휴대전화 애플 김재영 2015-05-15
230545 기타 모두의마블 kaka 최호용 2015-05-15
230544 유통 (주)KG옐로우캡

처리중

택배사고
정광희 2015-05-15
230541 생활용품 휴먼싸커 오재영 2015-05-15
230537 휴대전화 러브콩몰 김채용 2015-05-15
230536 식음료 금상푸드11번가구매 고은애 2015-05-15
230535 기타 홈앤쇼핑 김미수 2015-05-15
230534 식음료 쿠팡 서주연 2015-05-15
230533 생활가전 삼성전자 조성금 2015-05-15
230530 통신 엘지파워콤 최영숙 2015-05-15
230528 통신 코맥스 이봉진 2015-05-15
230527 식음료 홈앤쇼핑

처리중

백수오궁
박은옥 2015-05-15
230526 기타 아이더 장신애 2015-05-15
230525 기타 인터넷쇼핑몰 수지 2015-05-15
230523 서비스 투헤븐모텔

처리중

숙박
이윤선 2015-05-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