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가 시크릿노트 사용자입니다. 휴대폰 as건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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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펜택/sk텔레콤 ] 베가 시크릿노트 사용자입니다. 휴대폰 as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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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고설희
  • 조회수 : 67회
  • 작성일 : 15-05-14 18:4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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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사용하고 있는 베가시크릿노트 휴대폰에 문제가 생겼습니다.
사용하려고 화면을 켜면 켜지기까지 10초이상의 시간이 걸리는 것입니다.
전화가 와도 벨소리만 들릴뿐 화면은 보이지 않아 홈버튼을 눌러 전화를 받고
통화종료는 상대방이 종료하지 않으면 10초정도 후에 화면이 보여야 제가 끌 수 있는 거죠.
그래서 인천 작전동에 위치한 펜택서비스센터에 방문하여 as받길 원하였으나
회사사정으로 인해(현재 인수문제로...)
부속이 없는 관계로 한달정도 기다리란 답변을 받았습니다.
임대폰도 없고 한달이란 기간도 확실하게 보장을 못하며
죄송하다는 말밖에 드릴말이 없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일단은 기다려보기로하여 현재 보름이 넘게 기다린 상황입니다.

어제 펜택 고객센터 통화후 다시 서비스센터 연결받았으나 저번에 방문하였을때와 똑같은 답변을 들었고
제 휴대폰은 더욱 로딩시간이 길어져 더욱더 사용하기에 불편이 있어
민원을 제기하였으나 똑같은 말을 반복할 뿐입니다.
그래서 sk텔레콤 고객센터로 전화하여 이와 같은 상황을 이야기하고
휴대폰을 사용할 수가 있어야 휴대폰 사용료를 내는 것이 아니냐며 민원을 제기 하였습니다.
휴대폰을 사용할 수 없다고 말해도 sk텔레콤 측은 책임이 없다는 말만하며
무조건 펜택하고만 이야기하라고 합니다.
참고로 전 작년 10월경 sk텔레콤 고객센터를 통해 지금 사용하고 있는 휴대폰을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휴대폰 as를 약속하에 핸드폰을 구입한것인데
지금은 책임이 없다는 말이 말이나 되나요..
휴대폰을 as를 받지못해 정상적으로 사용할 수가 없는데 휴대폰에 대한 요금은 부담하라고 하니
왜 아무런 대책을 내놓지 않고 책임전가만 하는것인지

저는 펜택과 sk텔레콤이 같이 통화하며 대책을 세워주길 바랬는데
두 회사 모두 불친절하게 저희 책임이 아니라며 어떤 도움도 줄 수 없다고 얘기하는데
이렇게 여기를 찾아올 수 밖에 없었습니다.
제가 피해를 입는 것이 당연하고 두 회사 모두 해줄수있는게 없다고 얘기하는것이
상식적으로 납득이 가지 않습니다.. 좋은 답변 기다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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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는 해당제품의 이상으로 인한 업체의 부실한 A/S정책에 정말 화가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내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하여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처리가 가능합니다. 교환이나 환급을 위한 수리횟수는 '성능 기능상의 하자'에 대한 수리로서 단순 점검이나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등은 수리횟수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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