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컨 서비스 거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전자 ] 에어컨 서비스 거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성금
  • 조회수 : 67회
  • 작성일 : 15-05-15 11:27:25

본문

삼성전자 하우젠 에어컨(모델명: HP- A181VC)을  2006년 6월경 최신형으로 구입하여 사용하고 있습니다. 

올초에 전기가 잠깐 나가는 일이 있은 후 에어컨이 켜지지 않아  지난주 5월 6일에 서비스센터에 전화하여 수리를 요청하였습니다. 

그런데 삼성전자 기사분이 말씀하기를 부품이 없어서 고칠수가 없다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일단 본사에 현재  부품을 보내 고쳐 준다고 하길래  일주일을 기다렸습니다. 그런데 돌아와서 하는 말이 부품이 없어서 고칠수가 없고 고장원인을 잘 모르는 듯  못고친다고 하고 서비스센터에 연락해보라고 해서 다시 서비스센터에 전화을 했습니다..

 여직원과의 상담시 역시 부품이 없어서 안된다고 한후  팀장님이 연락 준다길래 기다렸더니  전화에서 하는 말이 부품 보유기간이 7년이라 7년이 지나면 수리가 안되고 아무런 보상도 없다고 합니다


에어컨을  많이 사용하여 고장난 것도 아니고  잠시 전기가 나갔다가 들어왔을 뿐인데 고장나는 제품이라면  제품에 하자가 있는 것이 아닐까요??  의심이 갑니다.


. 처음에 에어컨을 구입할때 최신형 상품을 샀고 최소한 10년에서 20년정도 쓸 생각으로 목돈을 투자하여 에어컨을 산것인데... 7년마다 에어컨을 바꾸라는 것인지...  삼성전자의 태도가 너무 무성의 합니다.


 에어컨을 사고 난후 실제적으로 서비스가 필요한 시기에  부품이 없어서 서비스가 안된다고  말하는 태도에 정말 불쾌하고 대기없에 대한 신뢰가 무너지는 계기가 되었네요...

 방법이 없나요?  저처럼  서비스의 사각지대에 있는 사람들이 한두명이 아닐텐데...무조건 소비자가 다 책임져야 하는 것인가요?? 

에어컨은  7년마다 바꾸어야하는  가전제품인가요?  lg에서 구입한 냉장고는 10년이 훨씬 넘게 쓰고 있어도 서비스 잘되는데....    냉장고보다 더 고가인 에어컨이  서비스가 안된다고 하면,.  어디에다 이 억울함을  말해야 하나요?  하두 답답하여 이렇게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는 에어컨의 하자에 부품이 없어 수리 불가하다하니 정말 당혹스러우시겠습니다. 현행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서는 부품보유기간 이내에 수리용 부품을 보유하고 있지 않아 발생한 피해로서 품질보증기간 경과 후라면 정액감가상각한 금액에 10%를 가산하여 환급(최고한도 : 구입가격)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는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조속한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30452 서비스 hotels.com 신봉재 2015-05-14
230451 식음료 파리바케트 조경숙 2015-05-14
230450 금융 프리드라이프 하상욱 2015-05-14
230449 기타 NS홈쇼핑 김나영 2015-05-14
230448 휴대전화 펜택/sk텔레콤 고설희 2015-05-14
230447 기타 홈앤쇼핑 박소희 2015-05-14
230445 유통 다이렉트 골프 배두성 2015-05-14
230444 휴대전화 엔젤컴퍼니 박준우 2015-05-14
230441 통신 에듀커뮤니케시션 이진영 2015-05-14
230440 자동차 삼성오토미션전문점 김형민 2015-05-14
230434 기타 해커스 어학연구소 주다솔 2015-05-14
230433 휴대전화 삼성전자 오금환 2015-05-14
230430 기타 펜택 조창현 2015-05-14
230429 식음료 cj홈쇼핑 유서영 2015-05-14
230412 휴대전화 삼성휴데폰 손종복 2015-05-14
230410 식음료 현대홈쇼핑 공미경 2015-05-14
230406 기타 쿠팡

처리중

시계
이혜리 2015-05-14
230400 digital lg유플러스 이용욱 2015-05-14
230395 통신 기남방송 최현국 2015-05-14
230394 생활가전 솔로몬아이엔에스 이주영 2015-05-14
230390 기타 공구우먼 조여진 2015-05-14
230388 식음료 백수오 궁

처리중

환불
조규진 2015-05-14
230387 식음료 천호식품 박서연 2015-05-14
230386 식음료 홈앤쇼핑 송현순 2015-05-14
230384 생활용품 동양매직 이현석 2015-05-14
230383 휴대전화 삼성전자 최한빈 2015-05-14
230382 기타 인터넷 쇼핑몰 앙투 신은수 2015-05-14
230381 통신 LG U+ 예지현 2015-05-14
230380 휴대전화 삼성 허행희 2015-05-14
230378 생활용품 리레코코리아 이나경 2015-05-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