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행성 게임장 같은 모바일 게임 피해 사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모두의마블 kaka ] 사행성 게임장 같은 모바일 게임 피해 사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호용
  • 조회수 : 47회
  • 작성일 : 15-05-15 12:30:40

본문

5월 8일부터 14일까지
총 100만원가량 모바일 게임의 결제를 했습니다.

이해가 되실지 모르겠지만,

현재 이 '모두의마블 카카오 게임'은
100만원은 기본이며,
500만원 1000만원대에 많게는 5천만원 이상의 현질을 하는 사람들이 속출하고 그 피해 또한 큽니다.

마치 게임을 위장한 사행성 도박장 같습니다.

최근 인터넷 방송 '아프리카'에서 이 게임을 하는 bj는 캐피탈을 쓰며,
한달에 300만원씩 캐피탈을 써가며,
게임을 한다는 군요.
이런 사태가 방치되는거 자체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어떤 물건이든 구매한지 14일안에는 취소가 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5월 8일~14일간의 결제한 내역 취소를 요청 하였으나,
이미 사용한 아이템이기 때문에 복구가 불가능 하다고 하더군요.

맞는 말입니다.


하지만,
이제는 게임을 접게되는 입장에서 너무나도 괘씸한 이 게임 회사를 그만둘수가 없어서,
1차적으로 소비자 고발센터에다가 글을 올리며,
2차적으로는 피해자들을 최대한 모집하여 서명후에 고소 조치를 취할 것입니다.

고객들을 농락한 사행성 게임장을 위장한 이 게임 회사를 집중적으로 조사 요청 드립니다.

물론,
강원랜드 및 이전에 바다이야기등등..
1차적인 잘못은 게임을 시작한,
도박을 한 사용자들에게 제일 큰 잘못이 있습니다.

하지만,
사태가 심각하다 보면,
바다이야기처럼 사태가 심각해지면 조치를 해야된다고 생각이 됩니다.

달콤한 이벤트를 위장한 현금 결제 유도 및,
100만원 200만원 만게는 300만원 ~ 500만원 가량을 투자를 해도
얻지 못하는 아이템이 있습니다.

도박을 좋아하는 사람들의 심리를 자극하여,
그걸 악용하고,
영업 이익을 창출하는지의 대한 정확한 조사 요청을 요청드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온라인게임의 지나친 사행성으로 많이 속상하시리라 생각합니다. 게임의 사행성에 대한 판단은 게임산업진흥에 관한 법률에 따라 게임물등급위원회(www.grb.or.kr)에서 담당하고 있습니다. 해딩기관에 신고하시어 사행성 여부에 대한 판단이 내려지면 제재등의 조치가 있으리라 사료됩니다. 이와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30627 기타 보니알렉스 김예 2015-05-15
230626 생활용품 롯데홈쇼핑

처리중

환불관련
이혜진 2015-05-15
230625 기타 (주)대성스터디/대 백명란 2015-05-15
230624 식음료 홈앤홈쇼핑 박욱 2015-05-15
230623 기타 리라성형외과 김보름 2015-05-15
230622 서비스 리라성형외과 김보름 2015-05-15
230621 기타 뱅뱅 포천롯데 이선희 2015-05-15
230620 기타 마이고로또 남원석 2015-05-15
230619 휴대전화 오케이몰 이유미 2015-05-15
230618 생활용품 경남 진주시 홈플러스 이지하 2015-05-15
230617 금융 KS자산관리(주) 김병순 2015-05-15
230616 서비스 소비자 2015-05-15
230615 식음료 옥션 서부선 2015-05-15
230611 기타 홈앤쇼핑 이병호 2015-05-15
230610 식음료 홈앤 쇼핑 한상석 2015-05-15
230607 기타 웅진씽크빅 신해연 2015-05-15
230604 식음료 김은아 2015-05-15
230601 생활용품 주)조아라 이강헌 2015-05-15
230598 유통 에프엠플라워몰 이효선 2015-05-15
230597 기타 콩스타일 한소민 2015-05-15
230594 기타 페이퍼플레인 유지영 2015-05-15
230593 통신 현대HCN 김경화 2015-05-15
230589 생활용품 트윈그릴 김병준 2015-05-15
230588 통신 sk텔레콤 구현자 2015-05-15
230587 생활용품 119플라워 유미화 2015-05-15
230576 기타 에스원 지명근 2015-05-15
230573 기타 디비케이(앙투) 박선미 2015-05-15
230567 식음료 행복플러스 윤은현 2015-05-15
230566 digital 화이트제약 화이트제약 2015-05-15
230562 서비스 병원

처리중

간호사
김나희 2015-05-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