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트라제xg 하부 프레임 하자에 대한 고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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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자동차 ] 현대자동차 트라제xg 하부 프레임 하자에 대한 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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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임도일
  • 조회수 : 119회
  • 작성일 : 15-05-14 13: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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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2004년 3월에 등록된 트라제xg 차량(현재 17소4953, 변경전 29서 3302) 소유자입니다. 그 동안 정기적인 관리로 큰 고장은 없었으나, 7년차에 접어들면서 문제가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자동차 뒷바퀴 휀다부분에 녹이나기 시작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구멍이 뚤렸습니다. 그래서, 자동차 하자로 생각하지 않고 자비로 수리(뒷바퀴 양쪽모두)했습니다. 그러다가 지난해 뒷바퀴 쪽에서 소리가 나서 점검을 받았는데 한쪽바퀴 스프링이 끊어지고, 트레일링암의 부식이 심각하여 자비로 교체하였습니다. 당시까지만 해도 하자로 생각하지 못했고, 현대자동차로부터 어떠한 통지를 받지 못했습니다. 그러다, 몇일전 뒷바뀌 쪽에서 또 이상한 소리가 나서 점검을 받았더니, 하부 프레임이 녹이 발생하여 사진과 같이 부식에 의한 심각한 훼손이 발생하였습니다. 현대차에 문의 하였더니 기가 막힌 답변을 하더군요. 휀더부식과 트레일링암에 대한 AS는 실시했다고 하는 것입니다. 소비자에게는 알지지 않고 아는 사람만 AS를 했다고 하더군요. 참 할말이 없었습니다. 이것은 부식에 대한 하자를 인정하는 부분이라 생각합니다. 그런데, 하부프레임은 해당이 되지 않는다고 하더군요. 자비를 들여 고치라는 말입니다. 그런데, 프레임은 차량구성요소로서 안전에 가장 중요한 부분임에도 불구하고 부식에 대한 기본적인 처리를 제대로 하지 않아 10년전부터 부식이 진행되고 10년이 갓 넘으니 차량이 파손되는 차량을 만드는 현대자동차를 고발합니다. 또한, 인터넷 동호회 등의 자료를 살펴보니, 2000년~2004년에 출고된 차량을 대상으로 하부 부식에 대한 AS를 선별적으로 진행했다는 자료를 확인하고 분노를 금할 길이 없었습니다. 그러나, 현대자동차 고객센타 담당자는 그런 일은 자기는 모르고, 또 개별적으로 진행해 준 사항에 대해서는 잘 모른다는 핑게만 대면서 응대를 하고 있었습니다. 이러한 부분에 대해 재발방지를 위해서라도 철저한 조사와 피해를 입은 소비자 구제가 필요하여 고발하오니 조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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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보유하신 자동차의 이상으로 차량운행에 많은 지장이 있으시겠습니다. 자동차 제작사는 품질보증기간 이내에 자동차의 재질이나 제조상의 결함으로 하자 발생 시 무상 수리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차체 및 일반부품의 경우 품질보증기간은 2년/4만km로 어느 한쪽이 경과하면 기간이 종료된 것으로보며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겠으며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건강한 오후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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