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용실 서비스관련 고발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모모코헤어 ] 미용실 서비스관련 고발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진영
  • 조회수 : 156회
  • 작성일 : 15-05-17 17:50:43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지난 주 금요일(5월15일)에

인천 광역시 남구 주안 8동 1464-23번지 모모코헤어 (032-429-8665)

에서 염색을 하였습니다.

전체 염색 금액은 50000원입니다.


먼저 처음 염색을 하고 머리까지 말렸는데 머리에 동그랗게 자국이 심하게 남아있더라구요.

전에 검정색으로 염색한 적이 있어서 밑에 부분은 염색이 되지 않고 위에만 빨갛게

염색이 된 것 이었습니다.


검정색 염색 후에는 염색이 제대로 나오지 않는다는 것을 알고 있어서 미리 말씀드리고

미용실에서도 염색하기 전에 잘 나오지 않을 수도 있다는 사실을 미리 고지 하시기에

미용사가 테스팅해볼 수 있도록 하였고 시술전 괜찮다 하셔서 믿고 머리를 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결과적으로 머리는 심하게 자국이 나있는 상황이었고 당황한 미용사도 다시 밑에

부분만 색을 입혀서 하자고 하게 되었습니다.

결과적으로 두 번 염색을 하였으나 머리에 자국은 그대로 남아있는 상태고

머리결도 큰 손상을 입었습니다.

염색은 물이 빠지면서 좀 변화될 수 있으니 2주뒤 추이를 보고 다시 이야기 하자 하였고

그렇게 하기로 하고 계산하려 하는데


염색을 두 번 했으니 10만원인데 1만원 깍아준다고 하면서 9만원을 달라고 하시더라구요.

미용사의 실수로 두 번 염색하고, 머리결도 손상을 입고 시간도 뺏긴 저는 정말

당황스러웠습니다.

결과적으로 머리라도 제대로 되었으면 그냥 9만원 짜리 머리 했다 하고 생각하려 했지만

군데군데 머리 염색도 제대로 되지 않고 자국은 그대로 남아있는 상태라 너무 화가나

다음 날 다시 미용실에 찾아갔습니다.


첫 번째 시술전에 미용사가 염색 결과에 대해 아무런 고지를 하지 않았던 점.

두 번째 시술전에 요금발생 사항에 대해 의견을 묻지 않고 진행했던 점


잘못된 점이 아니냐고 하니 그건 그렇다라고 인정은 하지만 사과 한마디 없고 어떠한 처우에 대해서도

언급하지 않고 다시 자기 할일 하러 가시더라구요.


이런 부분에 대해 보상을 받을 수 있을지 모르겠으나 너무 분하고 화가나 이렇게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먼저 그들의 태도에 너무 화가나 사과를 받고 싶고

엉망이 된 머리에 대한 보상, 그리고 가능하다면 환불까지 받고 싶습니다.


너무 억울하고 화가나 그 날 이후 매일 잠을 설칩니다.

적어도 미리 고지하거나 선택사항을 알려주었더라면 저에게도 책임이 있는 부분이니

원망스럽지 않을 것 같으나, 묻지도 않고 시술 후 요금을 부과하고 책임도 떠넘기는 부분이

너무 괘씸합니다

무엇보다 그들의 태도가 가장 화가납니다.

소비자고발센터에서 꼭 이해해주시고 조치를 취해주시면

정말 너무 감사하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미용실에서 염색이 제대로 되지 않아 정말 속상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모발미용업관련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근거해 신체상의 피해가 발생한 경우에는 사업자의 책임하에 사업자가 비용 부담하고 원상 회복하고 원상회복이 불가능한 경우에는 손해배상이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30370 서비스 히슬러휘트니스 조동술 2015-05-14
230368 기타 로이드

처리중

반지 불량
손정아 2015-05-14
230367 기타 홈앤쇼핑 이민선 2015-05-14
230366 자동차 현대자동차 임도일 2015-05-14
230365 자동차 현대자동차 임도일 2015-05-14
230363 생활용품 굿팡할인쇼핑 박홍조 2015-05-14
230362 기타 오스턴

처리중

헤어가드
조태환 2015-05-14
230361 식음료 홈앤쇼핑 조미순 2015-05-14
230360 서비스 빌라드베일리 전병건 2015-05-14
230359 자동차 현대자동차 임도일 2015-05-14
230358 생활용품 옥션/대한통운 박기배 2015-05-14
230357 기타 예스피아노 신진아 2015-05-14
230356 서비스 넷마블(레이븐) 허재준 2015-05-14
230355 휴대전화 LG U+ 주순홍 2015-05-14
230354 기타 MY YOUNG 이선영 2015-05-14
230353 기타 블랙모바일 최종원 2015-05-14
230352 기타 제이티에스미디어 안은영 2015-05-14
230351 생활용품 코웨이 배미 2015-05-14
230350 서비스 넷마블(레이븐) 고영수 2015-05-14
230349 식음료 키즈앤피 전숙현 2015-05-14
230348 기타 앱스토리몰 임태호 2015-05-14
230347 통신 유플러스 장동현 2015-05-14
230346 생활용품 이노메싸

처리중

...
박여경 2015-05-14
230345 유통 바니허니 임민지 2015-05-14
230342 기타 이지솔라 정다혜 2015-05-14
230338 서비스 영동네트웍스 김규현 2015-05-14
230335 자동차 쌍용자동차 류선형 2015-05-14
230331 생활용품 메이시스코리아 진광안 2015-05-14
230327 digital 컴퓨존 강성구 2015-05-14
230326 기타 홈앤쇼핑 김미진 2015-05-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