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상 AS 받은지, 2주도 안돼서 같은 장애 발생!고객의 요구를 무시하는 인비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인비오IPC7080 ] 유상 AS 받은지, 2주도 안돼서 같은 장애 발생!고객의 요구를 무시하는 인비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진화
  • 조회수 : 56회
  • 작성일 : 15-05-13 15:40:16

본문

학습용 플레이어 입니다.
구입 1년이 지난 관계로, 유상(3만원) AS를 받았습니다.
유상 AS를 받은지 2주도 안돼서 같은 장애가 발생했습니다.

포장하고..택배 보내고..계속 신경쓰고..
노력적, 시간적, 정신적 피해를 고려하여,
3만원 환불을 요구했습니다.

업체즉에선, 고장난 물건을 자기들이 먼저 확인 후,
환불 여부를 결정한다고 절대 환불은 안된답니다.

유상 AS 받은 후, 2주도 안돼서 같은 장애 발생!
100% 업체측 과실이며, 고객의 요구에 수긍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3만원 다시 돌려받을려고, 귀한 시간과 노력 낭비하며 요청할 사람이 어디 있겠습니까??

유상 AS 후, 책임지지 않는 인비오 업체를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품 수리 후 다시 발생한 하자에 몹시 실망스러우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해 물품등을 유상으로 수리한 경우 그 유상으로 수리한 날부터 2개월 이내에 소비자가 정상적으로 물품등을 사용하는 과정에서 그 수리한 부분에 종전과 동일한 고장이 재발한 경우에는 무상으로 수리하되 수리가 불가능한 때에는 종전에 받은 수리비를 환급한다 정하고있습니다. 업체에 구두로 이의를 제기하시거나 필요 시 내용증명을 보내 권리를 행사하시길 바라며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30212 생활가전 엘지 이수현 2015-05-13
230210 생활가전 엘지 이수현 2015-05-13
230209 생활가전 엘지 이수현 2015-05-13
230207 생활가전 엘지 이수현 2015-05-13
230206 식음료 인터파크 임수경 2015-05-13
230204 기타 라벨영 최명길 2015-05-13
230202 서비스 리바트주방가구 최리나 2015-05-13
230201 식음료 위메프/동부택배 김건아 2015-05-13
230200 식음료 엔젤 이병수 2015-05-13
230199 생활가전 인비오IPC7080 이진화 2015-05-13
230198 식음료 e동해장터 박형준 2015-05-13
열람중 생활가전 인비오IPC7080 이진화 2015-05-13
230196 통신 CJ헬로비젼 박창성 2015-05-13
230195 기타 리쳐 조윤미 2015-05-13
230194 식음료 한진택배 이헌시 2015-05-13
230193 기타 정은이 2015-05-13
230192 식음료 홀푸드스토어 이두환 2015-05-13
230191 통신 kt 정대영 2015-05-13
230188 금융 한화생명보험 김옥진 2015-05-13
230187 생활용품 KGB택배 우재현 2015-05-13
230181 기타 부천런던베이직소사점 정은이 2015-05-13
230179 생활가전 공구업체 이선경 2015-05-13
230178 기타 라임사우나 김금란 2015-05-13
230177 금융 삼성화재 홍순철 2015-05-13
230175 기타 롯데홈쇼핑 장윤화 2015-05-13
230173 금융 삼성화재 홍순철 2015-05-13
230172 서비스 현대택배 정슬기 2015-05-13
230171 기타 추콩코리아 김동은 2015-05-13
230170 휴대전화 애플 김수민 2015-05-13
230169 기타 서완이네 김미화 2015-05-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