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은 받아놓고 물건 잃어버렸다며 열받는다는 서완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서완이네 ] 돈은 받아놓고 물건 잃어버렸다며 열받는다는 서완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미화
  • 조회수 : 59회
  • 작성일 : 15-05-13 13:41:09

본문

5월4일  유명한 네이버 블로그 서완맘의 바다이야기에서
http://blog.naver.com/rnrqo2313?Redirect=Log&logNo=220264013149

            어버이날 선물로 미역귀 주문 -> 금요일 도착 통화후 계좌이체


5월8일  오전에 택배 도착 연락 없어 시어른 댁으로 주소지 변경통화

5월11일 변경 주소지로도 택배 도착 안함
        익일 오전까지 미도착시 취소하기로 통화   

5월12일 오전까지도 미도착 오후 2시경 물건 취소 환불요청
        저장된 번호는 안받고 타인번호로 전화해야 문자 옴
        오후 4시까지 입금 해달란 문자에 답장 없음

5월 13일 오전 입금 요청 전화.
        상대방은 입금 하겠다 말만 하며 전화 일방적으로 끊어버림   
        12시까지 입금 지연으로 전화 하자 전화 안받음

        '신고 하겠다'는 문자 보내자
        '미역귀 잃어버리고 열받는다며 맘대로 하라'고 문자옴
        오후 이후로도 입금 안됨


물건도 물건이지만 직거래에대한 신뢰가 깨진듯하여 더 마음이 아프네요.. 
주문할땐 전화도 잘 받더니...
입금하고 나서 배송땐 문자 연락도 잘 안옵니다..
자기 할 말만 하고
제가 전화하면 통화 취소처리 해버리는...

금액은 7만원 이지만
비정규직인 제겐 아주 큰 금액인데.. 정말 이정도면 제겐 사기와도 같습니다.. ㅜㅜ

입금은 김해미 본인이 받아놓고
택배는 도착도 안했는데.. 미역귀를 잃어버렸느니 하며
오히려 제게 열받는다고 합니다..

어떤 방법이 없을까요.. 치사하고 답답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직거래피해를 입으시어 매우 속상하시겠습니다. 인터넷상에서의 개인간 거래는 법적으로 보호받을 수 있는 부분도 적고, 피해가 발생하게 되면 피해자가 그 손실을 고스란히 부담하여야 하기 때문에 거래를 하기 전에 스스로 유의하려는 태도가 중요합니다. 만약 물건이나 대금을 보냈는데 상대방이 그에 응하는 채무 등 약정사항을 이행하지 않거나 연락이 두절되었다면 사기죄로 경찰신고 등이 가능할 수 있으므로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대검찰청인터넷범죄수사센터,서울지방경찰청 사이버수사대 등으로 직접 신고하실 수 있으며 대리접수가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개별적으로 협의 진행 해야하며 협의에 의한 해결이 되지 않을 경우 실질적으로 피해입은 부분이 입증가능하다면 소액재판으로 진행해야 합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30188 금융 한화생명보험 김옥진 2015-05-13
230187 생활용품 KGB택배 우재현 2015-05-13
230181 기타 부천런던베이직소사점 정은이 2015-05-13
230179 생활가전 공구업체 이선경 2015-05-13
230178 기타 라임사우나 김금란 2015-05-13
230177 금융 삼성화재 홍순철 2015-05-13
230175 기타 롯데홈쇼핑 장윤화 2015-05-13
230173 금융 삼성화재 홍순철 2015-05-13
230172 서비스 현대택배 정슬기 2015-05-13
230171 기타 추콩코리아 김동은 2015-05-13
230170 휴대전화 애플 김수민 2015-05-13
열람중 기타 서완이네 김미화 2015-05-13
230168 식음료 매일유업 대리점 심영신 2015-05-13
230167 식음료 서산 그린농축가 마트 이지원 2015-05-13
230166 기타 코코스타일 박은희 2015-05-13
230165 자동차 기아자동차 조성환 2015-05-13
230164 기타 대사랑 김경학 2015-05-13
230163 자동차 탑모터스 임채희 2015-05-13
230162 생활용품 트윈그릴 김병준 2015-05-13
230161 기타 인터넷 쇼핑몰 보리 백은영 2015-05-13
230160 기타 홈앤쇼핑 임숙기 2015-05-13
230159 생활가전 junc 전시몰 강태헌 2015-05-13
230158 유통 동부택배 김석준 2015-05-13
230157 통신 KT 김옥태 2015-05-13
230156 통신 CJ헬로비젼 김동년 2015-05-13
230155 서비스 파슬코리아 이덕형 2015-05-13
230154 서비스 우전리팬션 박용숙 2015-05-13
230153 자동차 광주기아서비스센타 정승인 2015-05-13
230148 서비스 현대택배온천대리점

처리중

배송지연
조성제 2015-05-13
230146 기타 롯데백화점 외 한현숙 2015-05-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