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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진택배 ] 한진택배 기사님 택배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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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효중
  • 조회수 : 73회
  • 작성일 : 15-05-12 02:3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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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조금이라도 도움 받고 싶어서 글 남겨 봅니다. 본론으로 말씀드리자면 지난주 5월7일 목요일날이 제가 AK몰에서 주문한 필립스 헤어드라이기가 배송되는 날이였는데여. 그날 오후2시23분에 택배기사님이 연락이 마침 오더라구요. 집에 계시냐고 그래서 집에 있다고 하고 10분안에 도착 한다고 하더라구요. 목요일 그날이 마침 저희집 인터넷 개통한다고 U+설치기사님이 오후2시부터 거의 오후3시까지 한시간정도 저희집에 있던 상태였구요. 그렇게 시간이 지나고도 연락도없고 배송완료나 기타 문자 하나 없이 잠잠하길래  바쁘신가 싶어서 그냥 기다렸습니다. 그날 오후 7시41분 쯤에  제가 기다리다가 지쳐서 연락 기사님한테 통화한통을 했는데요. 기사님이 애기하길 "집앞에 갔는데 부재중이라서 그냥 문앞에 나두고 왔다 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무슨 말인가 해서 오늘 집에 하루종일 있었다 라고 하니 자기 부사수같은분이랑 애기하는 소리가 들리더니 일단 확인후에 연락 준다고 하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저희집 구조가 다세대 주택인데 같은 번지라도 1개 건물에 1층 오른쪽 왼쪽으로 대문이 2개로 나누어져 있고 해서 번지만 적어두면 택배나 배달하는 분들이 헷갈려 해서 항상 주소적을때 1층 오른쪽집이라고 명시를 하는데요. 각설하고  결론은 기사분이 다른곳에 두고 그냥 간걸로 생각됩니다. 1층왼쪽집 길가쪽 대문앞에 그냥 내려놓고 가신거같은데 결국 누구 가지고 갔는지 없더라구요. 분명 저는 주소에 오른쪽이라고 명시도 하였고 그날 인터넿 설치 때문에 그시간에는 집에 있었고 또 그날은 그냥 집에 있었습니다. 택배 특성상 분명 10분안에 왔다가 어딘가에 두고 가긴한거 같더라구요. 제가 받은건 아니지만 그냥 두고 가셨다고 하니 그기사분이 어딜 나둔지는 모르지만 일단 저희집은 아니구요 저희집은 4층까지 올라가는 계단때문에 대문은 오픈된 구조고 바로 옆에 저희집 문이고  거기앞에는 제방창문이 있어서 왔으면 알수밖에 없는 구조거든요. 참 답답할따름입니다. 기사님 말처럼 부재중이면 전화라도 한통 했으면 되는건데 전화한통도 없고 문자한통 안주고 그냥 툭 내려놓고 갔다는 그 심보가 정말 맘에 안드네요. 다음날 금요일날 AK쇼핑몰에 택배분실 접수하고 판매처인 필립스센터에서도 그다음날 토요일날 일단 한진택배사랑 연락하고 답변드린다고 하고 주말 가고  월요일 몇시간 전에 연락와서 택배사 기사랑 통화안되고 부재중이라서 답변 기다리고 있다고 조금만 더 기다려달라고 애기뿐이더리구여. 소비자 입장에서는 어처구니 없고 답답할따름이네요. 헤어드라이기 당장 사용하려고 간걸 4월30일날 주문한걸 아직도 이러고 있으니 무엇보다 그 기사분은 그이후로 연락한번 오질않네요 배째라는건지. 이제 화요일이고 지난주 목요일 이후로 주말  포함해서 5-6일째가 되어가는데요. 쇼핑몰측이랑 판매자쪽은 택배사쪽이 부재중이니 조금만 더 기다려 달라고 하고 정작 택배기사는 연락하나 안오고 시간만 허비하고 있네요.
택배 기사에 그 어처구니 없는 무책임한 행동때문에 몇명이 고생인지 모르겠네요.  연락하나 안오고 시간만 허비하고 있고 그럴 상황인거 같은데 확실하게 어필할수 있는 방법이 따로 없을까여.
1. 택배기사가 부재중이라고 택배물을 연락한번 없고 문자 한통없이 엄한 곳에 놓고감.
2.그날은 인터넷설치때문에 택배연락온 시간대에는 집에 설치기사님이랑 저랑 부모님이 집에 있던 상황임.
3. 기사분의 어처구니 없는 부재중이였다는 애기와 연락을 저녁에 해서 따로 확인후 연락준다고 했는데 글쓰는 현재 화요일 새벽까지고 문자하나 없음.
4. 쇼핑몰측과 그 판매자측도 한진택배사쪽이 접수는 했는데 따로  분실또는 보상관련 애기를 아직 안해줘서 월요일 어제 연락와서 좀만 기다려 달라고만 함.
너무 글을 많이 쓴거 같은데 답답한 마음이  적을수 있는 상황과 시간은 다 적었습니다. 통화기록에 따로 찍혀있어서 시간은 정확하게 적어봤습니다.
답변이나 연락 기다릴게여. 수고하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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