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심에 의한 반품이 아닌데도 반품을 못 해주겠다고 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동서가구(쿠팡) ] 변심에 의한 반품이 아닌데도 반품을 못 해주겠다고 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은순
  • 조회수 : 65회
  • 작성일 : 15-05-13 19:51:08

본문

쇼핑몰에서 구입한 책장 두 세트 중 하나는 필름지 불량이지만 그냥 사용하려고 했고 또 하나는 부품 누락으로 연락을 했는데, 보내준다고 기다렸는데 배송지연에 대한 안내도 없이 일주일을 기다리게 해서 반품하겠다고 했더니 반품이 안 된다고 합니다.

오늘 더 못 기다리고 반품하겠다고 문의창에 올리니, 당일 발송예정이라고만 해서, 다시 반품하겠다 했더니 이미 발송했다고 하면서 안 된다고 합니다.

4월 23일 구입한 상품을 1주일 후에야 배송지연도 없이 보내 놓고, 또 1주일을 부품 누락으로 조립도 못 하게 해놓고서 반품을 못 해주겠다만 하니 반품을 하도록 상황을 만들어 놓고서 책임을 지지 않는 판매자를 어떻게 해야 합니까?

연락처도 없어서 쇼핑몰 고객센터에 상담예약만 남긴 상태입니다.

해결을 부탁드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쇼핑몰측 무책임한 업무처리 방식에 화가나시겠습니다.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인터넷쇼핑몰에서 물품을 구입하신 경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또한 제품하자에 의한 반품 내지는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것이 입증된다면 동 조항에 의해 청약철회 가능하며 이때 재화의 반환에 드는 비용은 사업자의 부담이라 정하고있습니다. 사업체 쪽에 소비자분쟁해결기준 안에 있는 규정을 말씀 드리고 환급받으시기 바라며 해결이 안 되실 경우 부득이 법적해결이 필요하여 이 경우 사업자에게 서면(내용증명서)우편으로 발송하시어 철회 하실 수 있도록 하시기 바라며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30118 생활용품 모노바비 김숙경 2015-05-13
230117 기타 온라인쇼핑몰 (예랑샵) 김한아름 2015-05-13
230116 통신 LG유플러스 김정연 2015-05-13
230115 서비스 롯데아이몰 심은숙 2015-05-13
230114 생활가전 교원웰스 김송미 2015-05-13
230113 유통 홈앤쇼핑 임병혁 2015-05-13
230112 생활가전 동부대우 김은하 2015-05-13
230111 생활용품 홈앤쇼핑 이경미 2015-05-13
230109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병화 2015-05-13
230102 식음료 홈앤쇼핑 배주연 2015-05-13
230101 휴대전화 엘지유플러스 한성규 2015-05-13
230100 생활용품 아이몰 김진희 2015-05-13
230079 기타 펄어비스 김유진 2015-05-13
230077 생활가전 암웨이정수기 이혜란 2015-05-13
230073 기타 허니문여행사 이남민 2015-05-13
230068 생활용품 신세계프리미엄아울렛 정영순 2015-05-12
230067 식음료 맥도날드 이상무 2015-05-12
230066 서비스 컴닥터 김태민 2015-05-12
230065 기타 영훈비 서** 2015-05-12
230064 금융 코웨이(주)

처리중

실수
이재도12 2015-05-12
230063 기타 추콩코리아 김동은 2015-05-12
230062 통신 Sk통신사 정수경 2015-05-12
230060 생활용품 위메프 김광식 2015-05-12
230055 기타 보회당 윤영신 2015-05-12
230053 기타 구몬학습 정신영 2015-05-12
230051 식음료 홈앤쇼핑

처리중

환불
장옥선 2015-05-12
230050 생활가전 홈앤쇼핑 김정화 2015-05-12
230047 생활가전 lg전자 성락구 2015-05-12
230046 휴대전화 SK 강선순 2015-05-12
230045 자동차 중고 이명주 2015-05-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